

2013.05.09
다음주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는 혜성 대리 송별회. 둘째 혜성이랑 이름이 같아서 친근감이 더했던 녀석인데 아쉬워~ 좀 더 오래 같은 팀에서 함께 일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좋은 조건으로 남편이 취업되어 떠나는 것이니 축하해줘야지. 사실 축하보다는 부러움을 감추기가 힘들더군 크크.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캐나다 행. 나도 몇 번의 해외 근무 기회가 있었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결혼 전이었다면 도전해봤겠지만 결혼 후에는 어쩔 수 없이 생각의 폭이 좁아지는 것 같아.
아무튼 캐나다가서 건강하게 잘 살고 기회되면 꼭 캐나다에서 만나자고.
그래도 좋은 조건으로 남편이 취업되어 떠나는 것이니 축하해줘야지. 사실 축하보다는 부러움을 감추기가 힘들더군 크크.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캐나다 행. 나도 몇 번의 해외 근무 기회가 있었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는데 아마도 결혼 전이었다면 도전해봤겠지만 결혼 후에는 어쩔 수 없이 생각의 폭이 좁아지는 것 같아.
아무튼 캐나다가서 건강하게 잘 살고 기회되면 꼭 캐나다에서 만나자고.



2013.05.06
안타까운 순간. 사무실에 있을때는 아이패드로 종일 켜 놓고 있어서 적들의 침범을 열심히 방어하고 있는데 한순간 응답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재접속되면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는...
힘들게 공격에서 10만대 골드와 엘릭서를 획득해도 레벨 높은 놈들이 쉴드도 없는 내 땅에 들어와 다시 약탈해버리면 정말 기운빠진다니까.
결국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 말이 실감나는 게임. 공격할 수 있는 병력이 모아지면 끊임없이 공격하고, 방어는 여러 가지 떡밥으로 유인할 수 있도록 공략집을 좀 더 공부해야겠어. 이왕 시작한거 한국 1등은 해보고 끝낼테다.
힘들게 공격에서 10만대 골드와 엘릭서를 획득해도 레벨 높은 놈들이 쉴드도 없는 내 땅에 들어와 다시 약탈해버리면 정말 기운빠진다니까.
결국 공격이 최고의 방어라는 말이 실감나는 게임. 공격할 수 있는 병력이 모아지면 끊임없이 공격하고, 방어는 여러 가지 떡밥으로 유인할 수 있도록 공략집을 좀 더 공부해야겠어. 이왕 시작한거 한국 1등은 해보고 끝낼테다.

2013.05.05
작년에는 혜성이가 돌도 지나지 않은 상태라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쉽지 않았는데 올해는 폭풍성장한 덕분에 이렇게 언니랑 밖에서 신나게 놀 수 있었어.
주말인데 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 은경이 대신 우리집 식구들이 총 출동해서 두 녀석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어린이날이라 어딜가도 사람들이 많을것 같아서 엄마 집 근처에 있는 '북서울꿈의숨'에서 오후 시간을 보냈는데 여기도 예상대로 엄청난(?) 인파가 몰렸어. 주차할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고 가족들 내려주고 롯데미아점에 주차하고 난 마을버스 타고 올라올 정도였으니~
이 녀석들이 좀 더 크면 어린이날 이렇게 호락호락 보내지 못하겠지?
주말인데 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 은경이 대신 우리집 식구들이 총 출동해서 두 녀석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어린이날이라 어딜가도 사람들이 많을것 같아서 엄마 집 근처에 있는 '북서울꿈의숨'에서 오후 시간을 보냈는데 여기도 예상대로 엄청난(?) 인파가 몰렸어. 주차할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고 가족들 내려주고 롯데미아점에 주차하고 난 마을버스 타고 올라올 정도였으니~
이 녀석들이 좀 더 크면 어린이날 이렇게 호락호락 보내지 못하겠지?

2013.05.04
어제 워크샵 출발전 진석이가 소개시켜준 타이어집에서 타이어를 교환했어. 장안동에 있는 '타이어왕국'이라는 곳인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장님 서비스가 소문대로 장난 아니었어.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면 정보는 많이 없지만 입소문이 있어서 그런지 아침일찍부터 손님들이 계속 찾아 오더라구. 옆에서 작업하는거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함께 일하시는 분하고의 호흡이 보통이 아니야.
한국타이어에서 새로 나온 모델로 4개 모두 교환. 현금가로 67만원. 사장님 말대로 승차감이 확실히 좋아진 느낌이야. 제동할 때도 밀리는 느낌이 많이 사라졌어.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면 정보는 많이 없지만 입소문이 있어서 그런지 아침일찍부터 손님들이 계속 찾아 오더라구. 옆에서 작업하는거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함께 일하시는 분하고의 호흡이 보통이 아니야.
한국타이어에서 새로 나온 모델로 4개 모두 교환. 현금가로 67만원. 사장님 말대로 승차감이 확실히 좋아진 느낌이야. 제동할 때도 밀리는 느낌이 많이 사라졌어.


2013.05.02
여행의 여운이 아직도 생생한데 출근을 하려니 몸도 마음도 한없이 피곤한 오늘. 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워크샵이니까 즐거운 마음을 주문으로 외우며 출근.
하지만 머릿속에서는 여행의 순간순간들이 필름처럼 흐르고, 그중에서도 홍콩에서 먹었던 BLT 버거.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음식점. 더구나 그 맛 또한 수제 햄버거 중 단연 으뜸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던 경험.
점심에 밥을 먹는데 그 맛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니 조만간 수제 햄버거 먹으로 가야겠어. 예전에는 크라제도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뭐랄까? 장인 정신이 사라진느낌? 그냥 좀 비싼 와퍼 같은 느낌이야.
하지만 머릿속에서는 여행의 순간순간들이 필름처럼 흐르고, 그중에서도 홍콩에서 먹었던 BLT 버거.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음식점. 더구나 그 맛 또한 수제 햄버거 중 단연 으뜸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던 경험.
점심에 밥을 먹는데 그 맛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니 조만간 수제 햄버거 먹으로 가야겠어. 예전에는 크라제도 맛이 있었는데.. 요즘은 뭐랄까? 장인 정신이 사라진느낌? 그냥 좀 비싼 와퍼 같은 느낌이야.

Recent Comments
직접 와서 가져가세요. .. 땡굴이 05/10
하하하.. 아마도 몇 년 뒤에는 완전 까.. 땡굴이 05/10
오지랍의 끝판왕.. 땡굴이 05/10
그럼 저도 행복한 남자이군요...^^;;
.. 카이아빠 05/07
아따! 이 똥차 버리랑께! 버릴 장소는 .. cmykrgb 05/03
바쁜척 하시긴! 흥!.. cmykrgb 05/03
오지랍도 참.... ㅋㅋㅋㅋㅋ.. pzix 05/03
오 혜민스님 기대되요~~.. 정문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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