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blog       guest
 2014.09.28 
(일)
diary comment
블소가 이번주에 새롭게 업데이트되면서 레벨이 15성까지 풀렸어.

오래간만에 접속해서 렙업 좀 하려고 했는데 어제 오늘 총 4시간 정도 플레이...

뭐야.. 1%라니.. 1%라니.. 1%에 4시간이라면 100%면 400시간? 12성에서 1성 올리는데 400시간?

13성에서 14성은 당연히 더 걸릴테고, 14성에서 15성은 말이 안된다는 소문이 있는데..

15성 만랩을 찍는건 다음 생에 하는걸로.. 흑흑.
 2014.09.27 
(토)
diary comment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오리고기.

오늘 본가에 가서 오리고기를 대접했는데..

역시! 나랑 오리고기는 짝이 아니야.

가끔 훈제는 먹었는데 오늘은 훈제도 입 맛에 맞지 않더라구.

느끼해..
 2014.09.26 
(금)
diary comment
벌써부터 2탄이 기대된다.

별생각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완전 집중모드. 마지막에 황당한 반전이 더욱 충격적이었다는 사실.

'반지의 제왕' 만큼 뭔가 어드벤쳐한 이런 영화 완전 내 스타일이야.

'헝거게임' 보다 더 재미있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원작이라도 읽고 싶은 마음이야.

아오~ 하루종일 영화만 보고 싶다.
 2014.09.25 
(목)
diary comment
요즘 이상한데.. 부추가 소화가 잘 안돼.

부추를 먹으면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찾게 되더라구. 특별하게 같이 먹는 음식 때문인가 생각도 해봤는데..

딱히 이상한 건 없거든? 아무래도 소화기쪽에 문제가 있어 보여.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정말 이대로 그냥 '해야지~'만 생각하고 있을건가?

테니스를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도대체 뭐가 걱정이라 이렇게 뜸을 드리는건지 모르겠어.
 2014.09.24 
(수)
diary comment
팀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팀웍이란 무엇일까?

서로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팀. 그런 팀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 짧은 시간에 그런 팀이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리고, 지금의 팀이 끝까지 갈거라는 생각도 마찬가지지.

결국 내가 원하는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 많은 시간과 케이스가 필요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이런 마음을 냉정하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 시간이 온다면 필요한 팀원에게 이야기 해주려고해.

'나는 예전에 안그랬다!' 이런 멍청한 생각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기 때문이지.

지금, 그리고 앞으로 함께 갈 진정한 팀. 어디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자.
 2014.09.23 
(화)
diary comment
오후에 외근을 나갔는데 그곳에서 조팀장님의 능력(?)을 볼 수 있었어.

대단하지 않아? 어떻게 컴퓨터에 제대로 싱크되지 않은 팬으로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거지?

역시 디자이너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어. 완전 최고.

나도 물론 같이 실습했었는데.. 출력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더라구.

나름 디자인 감각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디자이너는 감각만으로는 되는게 아니니까?
 2014.09.22 
(월)
diary comment
이제는 월요일에 긴장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

거부할 수 없는 회식자리.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그런 느낌.

물론 회식이 나쁘건 아니니까. 그리고, 언제까지 챙겨줄지도 모르잖아? 그런 생각에 이런 자리가 생긴다면 다른 사람들하고 다같이 즐기고 싶어지는 심정.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어색한건 분명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음..

결국은 내가 더 다가서는게 정답일 거야.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지 말자.
 2014.09.21 
(일)
diary comment
판교에서 회사 생활한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이곳에서 마신 커피량을 따져보면 과연 얼마나 될까?

대략 엄청난 량이겠지? 크크. 아무튼 현재까지 판교에서 마셨던 커피 중 가장 맛있는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이 곳.

원래 주력은 리얼밀크 아이스크림인데 원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않아서 이곳에 올때마다 커피를 주문.

쓰지도 더럽지도 않은 달콤한 맛이 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판교에 온다면 꼭 이곳에서 커피를 먹어보도록.

점심에 가면 아주아주 귀여운 소녀를 만날 수도 있다는 사실.
 2014.09.20 
(토)
diary comment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게임 테스트를 하기위해 오래간만에 집에서 게임 삼매경.

은성이도 처음보는 게임에 신기한듯. 내 옆을 떠나질 않더라구.

결국 한번 해보라고 자리를 비켜줬는데 마우스에 따라 캐릭터가 움직이는걸 보더니 완전 신나해.

유난히 게임을 좋아하는 은성이에게 내년에는 플레이스테이션 듀얼쇼크를 경험하게 해줘야겠어.

혼자 하기 심심했는데.. 위닝 같이 해야지.
 2014.09.19 
(금)
diary comment
반가운 녀석들.

이제는 만나면 제법 어른스러운 대화를 하고 있는 우리들.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그 만큼 고민들도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어.

어제 과음으로 오늘 제대로 술을 마시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그대로 오래간만에 만나는 녀석들과 남자들끼리 신나게 수다를 떨었더니 나쁘지 않더라구.

여기는 신사동에 있는 미래소년이라는 곳인데 다음에 회식하러 꼭 와봐야지.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분위기는 엄지척!!
Recent Comments
그렇쵸?? ㅎㅎㅎ.. 땡굴이 2014.09.30 07:51:10
바람직한 일인데요...^^;;.. 카이아빠 2014.09.29 09:19:43
ㅗ.. 땡굴이 2014.09.12 18:02:35
안그래도 내려갈듯... 땡굴이 2014.09.12 18:02:24
빌려줘.. pzix 2014.09.11 14:27:31
   1  2  3  4  5  6  7  8  9  10  next page next block  
ABOUT  |  WORKS  |  @seonggyu
TODAY : 232 / TOTAL : 3,565,255
COPYRIGHT ⓒ 2001 - 2014. ACTION-SCRIPTER.COM. ALL 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