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184일째입니다.

16년 동안 써왔던 일기와 이곳을 그냥 버릴 수 없었습니다.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은혜성을 위해.

201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