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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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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서 LA까지 직접 날아가 취재하고 온 NC다이노스 스프링캠프 취재기가 오픈했어.

전문 기자들도 아니고, 완전 아마추어에 제대로 지원도 없이 출장길에 올랐던 취재진들.. 고생 정말 많았지.

다들 시간 되면 한 번 구경 좀 해봐. 힘들게 촬영한 취재 영상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 v=2c28SarX-Do

슬슬 이제 여기도 변화를 좀 줘야겠어. 시즌 2 오픈하면 제대로 달려야 하거든. 시간이 없어.. 기다려주지 않을 거야. 각오를 단단히 해야겠지?
 2015.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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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팔아야 하나?

2008년 유니바니 첫 모델로 구입했던 맥북프로. 당시 환율 폭탄으로 300만원 넘게 주고 구입했는데, 지금 중고 시세는 35만원. 1/10 수준으로 떨어졌어.

물론 환율 피해가 컸지만, 고민이야. 은경이 회사에서 이번에 13인치 맥북프로를 준다고 하는데, 신형이 아니거든.

집에 맥북이 2개나 있을 필요는 없고, 지금 이 맥북은 쥬니어네이버 용이 되어버린지 오래라.. 쩝. 다 정리하고 iMAC으로 가야 하나.. iMAC 신형은 언제 나오는 거야?
 2015.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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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에 있는 은행골.

자주 방문하는 곳 중 한 곳이지. 점장님의 서비스도 항상 즐겁고, 문군 하기는 남다른 인연이 있다는 사실에 깜놀.

스트레스가 쌓이는 날은 나뿐만 아니라 주위에 다른 사람들도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지는 않은가? 눈치를 보게 되는데, 그런 날이면 그냥 퇴근할 수 없지.

그러나 오늘은 조금 과하게 마셨다. 크크. 문제는 곱창집에서 안주를 제대로 먹지 못해서야. 아직 나와는 친해질 수 없는 곱창집.
 2015.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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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얼마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냐?

블소에 투자하는 투자금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정말 이러다가 중고차 한 대 뽑는 거 아냐?

아니지, 뽑는 게 아니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지?

지금 내 캐릭터의 가치가 얼마나 될 것인지 궁금하지만, 의미 없는 액션일 뿐.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 내 캐릭터도 나랑 끝까지 같이 가야 하는 운명.

이번에는 4개만 사야지. 흐흐흐..
 2015.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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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역 근처에 있는 족발집.

아침에 개발 미팅.

저녁에 개발 회식.

절실함을 가져라. 그리고, 목숨을 걸어라..

농담이 아니다..
 2015.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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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바로 이 녀석.

정말 어마어마하구나. 한 번에 원샷이 힘들 정도로 무시무시한 크기를 자랑하는 그랜드.

오늘은 직접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편의점에서 득템(?) 하겠어. 회사 지하에 있는 편의점에 입고되는 대로 사라지는 아이템이거든.

맛도 궁금하지만 원샷에 도전해 보겠다는 열정으로 매일 편의점을 공략해야지.
 2015.03.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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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반지의 제왕' 1, 2, 3과 똑같은 스토리(?)

위기에 처한 순간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오크를 한 번에 처리해버리는 반복. 마지막 이야기에서도 뻔히 보이는 순간들이 아쉽더라고.

이렇게 또 내가 좋아하는 영화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구나. 앞으로 다른 시리즈는 안 나오겠지?

판타지 영화 중에서 '반지의 제왕' 같은 영화는 다시는 볼 수 없을 듯. 나중에 아이들 크면 같이 1편부터 정주행해야지.
 2015.03.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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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이 회사가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만들었던 원인 중 하나인 회사.

주위를 한번 둘러봐야 할 것 같아.

지금의 나. 그리고, 앞으로의 나.

과연 무엇을 위해? 지금의 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인지? 누구를 위한 삶인지?

너무 많은 것을 보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 불긴 함이 지워지질 않아. 이럴수록 두려움도 커져가고.. 고민이다.
 2015.03.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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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식하고 집에 들어오니 시간이 새벽 2시가 훌쩍 넘은 시간.

피곤함은 말할 것도 없지만, 새벽 6시에 정확히 눈이 떠졌어. 언제부터인가 술을 마셔도 지각은 하지 말자. 회사에서 취해 있더라도 평소 출근 시간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해졌는데..

아무래도 상무님의 영향인 듯.

술 마시는 것과 출근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거든. 정신력이지. 피곤과 정신력은 전혀 다르거든. 아니면, 나이가 들면서 아침잠이 없어진 건가?
 2015.03.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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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팀 전체 회식. 어쩌다 보니 3월까지 오게 되었으나, 이제는 마지막 회식이 되겠지?

오늘 회식은 용팔이가 판교 요충지를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 가격도, 맛도. 2차로 '진국'에서 술국과 순대. 3차로는 가로수길에서 소라를 먹었지.

앞으로 회식을 하면 이런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각자 집까지 가려면 애매한 곳에서 회식을 시작하는 건 별로인 듯.

1, 2차는 판교 근처에서 3차 갈 사람들만 따로 이동. 하긴 회식의 의미가 뭐 있겠어? 매주 술 마시고 있는데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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