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플 아이북
드디어 물건을 받았습니다.
20여일 만에 받은 물건이라 정말 가슴이 벅차 오르고 심장이 쿵쾅 쿵쾅..
내일 속초로 3박 4일간의 긴 여행을 떠나는데.. 발가름이 훨씬 가볍겠네요..
히히.. 오늘 하루 종일 이녀석과 친해지려 노력했답니다. 다행히.. 플래시도 깔고.. 인터넷도 연결해
보고.. 이것저젓 OS X가 무엇인지 두루 두루 살펴 보았답니다. 크크..
암튼.. MAC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무궁 무진하게 할거 같아요..
오래간만에 블러그가 활기차 지겠네요..^^ 그럼.. 전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