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반가운 녀석들과 함께 신사동 뻐꾸기(방이사님 생일 이후로 처음)에서 1차.
여기는 2차로 간 일본식 주점인데 회사 앞에도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졸업하더니 다들 열심히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더군요.
예전 모습과는 전혀 다른 포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아. 너희의 꿈이 꼭 이뤄질 거라 믿는다.
남궁경 선생님 권부장때문에 고생하셨죠.
권부장이 원래 조용한데 이 날은 다들 오래간만에 보는 자리라 그런지 흥겨웠나 봐요. 크크.
사실 매일 흥겨워(=흔건)한답니다.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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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사진으로만 봐도.. 코발트60 분위기가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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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이라니까 직원이 아니라. 크크.
직원이 한명 있긴 하지만. 우리 회사 분위기는 회사 블로그를 이용해 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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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으로 안보이는걸요.. 근데.. 학생이면.. 저랑 연결 좀 캬캬캬캬 ;;; 비참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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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을 시켜달라는 말은.. 후후.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지. 진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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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진심인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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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다면 심각하게 고려를 해 보도록하지. 재성이한테 물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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