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의 마지막 전 날입니다.
날씨는 당장이라도 눈이 올 것처럼 꾸부정한 날이네요.
올 해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간 것 같아요. 새해에 야심 차게 계획을 세웠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올 해는 땡굴이에게는 유난히 뜻 깊은 일들이 많이 일어 낫던 해입니다. 그 중에서도 땡굴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출간했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해도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한 사건이었답니다. 정말 처음 시작할 때 앞이 망막했었는데.. 또, 출간이 된 이후에 사람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받을지도 많이 걱정을 했었답니다. 모쪼록 큰 사고 없이 땡굴이의 1차 출간 프로젝트는 잘 마무리 되었다고 자평하고 싶네요.
이렇게 큰 일도 있었고, 작은 일도 있었고.. 일적으로 본다면 다른 해보다 훨씬 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량보다는 질로 평가 받고 싶은 생각이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현실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데 약간 아쉬움을 느끼는 프로젝트가 몇 개 있었네요. 이 부분은 앞으로 충분히 반성하고 시정할 것입니다.
음, 아마 내년에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겠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연말이고,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미래에 대한 고민과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지는 않나요? 뚜렷한 해답을 찾으려 하면 할수록 고민은 더 늘어나기만 한답니다. 현실에서 너무 멀고, 높은 생각을 하신다면.. 당장의 목표보다는 ‘나의 꿈’이라 생각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서 꿈에 가까워 지는 방법을 고민해 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특히, 플래시를 업으로 하고 있는 지인 분들이 요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시장에서의 연봉 수준이 공개되면서 여러 가지로 혼란에 빠져있는 게 사실입니다. 시장에서의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희망적인 소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수요가 많다고 해서 현재에 만족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초심의 마음을 잃지 말고 더욱 더 자신의 능력을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시장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 보다는, 시장에서 전혀 생각하지도, 보지도 못한 능력을 가진 진정한 포스를 가진 마스터가 되는 날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해야겠습니다.
2006년은 결혼도 해야 하고, 땡굴이에게는 또 다른 도전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미 경험을 했던 도전이기에 부담은 조금 덜 하지만, 두 번째 경험이라면 첫 번째 보다는 더 나아야 한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압박을 하고 있네요.
이렇게 또 한 해가 갑니다. 이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건 모든지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내년에도 땡굴이집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씨는 당장이라도 눈이 올 것처럼 꾸부정한 날이네요.
올 해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간 것 같아요. 새해에 야심 차게 계획을 세웠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올 해는 땡굴이에게는 유난히 뜻 깊은 일들이 많이 일어 낫던 해입니다. 그 중에서도 땡굴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출간했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해도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한 사건이었답니다. 정말 처음 시작할 때 앞이 망막했었는데.. 또, 출간이 된 이후에 사람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받을지도 많이 걱정을 했었답니다. 모쪼록 큰 사고 없이 땡굴이의 1차 출간 프로젝트는 잘 마무리 되었다고 자평하고 싶네요.
이렇게 큰 일도 있었고, 작은 일도 있었고.. 일적으로 본다면 다른 해보다 훨씬 더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량보다는 질로 평가 받고 싶은 생각이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현실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프로젝트를 해야 하는데 약간 아쉬움을 느끼는 프로젝트가 몇 개 있었네요. 이 부분은 앞으로 충분히 반성하고 시정할 것입니다.
음, 아마 내년에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겠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연말이고,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미래에 대한 고민과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지는 않나요? 뚜렷한 해답을 찾으려 하면 할수록 고민은 더 늘어나기만 한답니다. 현실에서 너무 멀고, 높은 생각을 하신다면.. 당장의 목표보다는 ‘나의 꿈’이라 생각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서 꿈에 가까워 지는 방법을 고민해 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특히, 플래시를 업으로 하고 있는 지인 분들이 요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시장에서의 연봉 수준이 공개되면서 여러 가지로 혼란에 빠져있는 게 사실입니다. 시장에서의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희망적인 소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수요가 많다고 해서 현재에 만족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초심의 마음을 잃지 말고 더욱 더 자신의 능력을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시장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 보다는, 시장에서 전혀 생각하지도, 보지도 못한 능력을 가진 진정한 포스를 가진 마스터가 되는 날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해야겠습니다.
2006년은 결혼도 해야 하고, 땡굴이에게는 또 다른 도전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미 경험을 했던 도전이기에 부담은 조금 덜 하지만, 두 번째 경험이라면 첫 번째 보다는 더 나아야 한다는 생각이 벌써부터 압박을 하고 있네요.
이렇게 또 한 해가 갑니다. 이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건 모든지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내년에도 땡굴이집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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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굴이님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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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꼬님도 행복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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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