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리(늘푸른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맑은 공기와 맑은 물. 그리고, 맛있는 음식.
하루도 안 되는 짧은 17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추억으로 가든 찬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MT의 꽃은 새벽까지 술 마시고 늦은 아침을 뜨거운 라면과 함께 하는 것.
■ Flickr set : http://www.flickr.com/photos/seonggyu/sets/72157607686414778/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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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너무나 재밌었고 너무나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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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곳으로 준비를 잘 해서 즐겁게 다녀오자.
다음 목표는 빙어 낚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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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꽁치도 델꼬가세요 ㅠㅠ
신발 역시 깜띡! 쿄쿄-
꽁치도 가고. 친구들. 이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한번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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