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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마지막 태양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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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태양. 집에서 바라본 한강.
추운 겨울 날씨처럼 사진속의 모습도 왠지 추워보이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은 2008년 계획하신 일 모두 잘 마무리 하셨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끝이없네요.

지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죠.
어디든 어느 곳이든 요즘 정말 힘든 시기라고 이야기하죠.
2009년 1/4분기에는.. 음.. 이런 힘든 상황을 이바닥에서도 제대로 체감하게 될 것 같네요.
버텨야죠. 근성있게. 지구력도 키우고.

이제 2008년은 잊고 새로운 2009년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올해 마무리하지 못한 일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잘 마무리 하시고요. (설날은 1월 말이죠^^)
2009년에는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요.
오늘 저에게 새해 인사 SMS 보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답장은 이 포스트로 대신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1 23:04 2008/12/31 23:04

Comments List

  1. Han Sanghun 2009/01/01 12:38 #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

    1. 땡굴이 2009/01/01 14:09 # M/D Permalink

      응 형도 새해 복 많이벋고 올해도 건강한 한 해 보내용 흐흐!!!

  2. 델리움 2009/01/01 20:48 #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 한해에도 좋은 책과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1. 땡굴이 2009/01/01 21:34 # M/D Permalink

      네 델리움님도 행복한 2009년 되세요. 즐거운 일이 가득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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