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원단이 도착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멀리 캘리포니아에서 보내온 원단입니다.
첫 번째 원단도 좋았는데 이 녀석이 더 탐이나네요.
MacBook이랑 iPod 파우치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안감을 좀 더 두꺼운 털솜으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이 녀석으로 좀 더 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제가 만드는 건 아니지만~ ^^;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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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파우치 쇼핑몰 한다고 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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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눈치를.. 역시 눈치 백단. 크크. 농담이고 아직 생각없음.
그나저나 너 블로그가니까 이번에 연말정산 돈 좀 받던데.. 설 끝나고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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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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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맥북이랑 터치 파우치 완성했습니다. 조만간 사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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