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백화점 11층
이번주 토요일 5월 29일 은경이와 만난지 정확히 6년이 되는 날이랍니다.
6년 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려가 버리다니.. 호호..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떠오르네요.. 아직 해준것도 별로 없고,, 매일 심술만 부리고 짜증만 부리면서 시간이 흘러간거 같아 미안하기만 하네요..
앞으로는 더 잘해주지는 못할 망정.. 땡깡 부리면서 서로 힘들게 지내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금 구체화 되고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설계도.. 잘 진행 할 수 있도록.. 서로 아끼고 이해하면서 살아갈께요.. 항상 우리의 사랑을 지켜봐 주시고 계신 모든 분들 앞에 맹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