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목원을 처음 다녀왔습니다.
은성이 사진도 찍어주고 맛있는 김치말이 국수도 먹고 왔네요.
은성이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문군입니다.
컨디션도 안 좋은데 직접 운전까지 해주고 고마운 녀석입니다.
아쉽게도 수목원 전부가 개방되지 않아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다음에 갈 기회가 있다면 모두 개방되는 날을 골라서 방문해야겠네요.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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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좋네요..그늘 밑에 있으면 시원할꺼 같다는..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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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 안에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야. 수목원은 수목원인데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게 해 놓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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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분위기 너무 좋아요~ 은성이 포즈 완전 귀엽!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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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이 머리가 커서 크크. 얼굴을 제대로 좀 찍어 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사진 받으면 올려놀게요.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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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와 첫 나들이라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
여봉~~ 자주 다니자~~ ^^-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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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형수님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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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목원 안가본지가 꽤 되었네요 ㅎㅎ;
사진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져요~-
저 날 비가 내릴 듯 안 내릴 듯 하면서 많이 더웠어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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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굴이
2009/07/08 10:06 # M/D Permalink
싫어
아악 저 빵 터졌어요ㅎㅎㅎ
안돼욧, 은성이 형수님과 나들이 자주 다니셔야죠~!-
이러시면 안돼요 크크. 요즘 은성엄마가 아주 무섭답니다. 크크. 지칠줄 모르는 체력의 소유자. 주말에 숨어있일 수가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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