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2월 22일 노량진 수산시장 입구에서>
1년이 지났지만 뭔가 많은것이 변한 것 같은 지금.
그래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은 그대로 남아 있어야하는데..
벌써 10월이구나.. 다시 한번 힘을내서 남은 3개월 제대로 놀아보자. 최선을 다해.
근데 저 뒤에 한명 누구지? 휘번득인가?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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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ㅋㅇㅅ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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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마카말고 뒷쪽에 얼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사람.. 근데 다리를 보니 여자. 휘번득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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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씨 표 정 압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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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살 많이 뺐지? 너 만큼 살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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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었던 적도 있었는지.. 까마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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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었지만 난 찍은 기억이 없는 것 같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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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그곳.. 노량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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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용이 이때만해도 참 순했는데 말이야.. 이제 조금만 있으면 벌써 2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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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재밌겠어요 ㅋㅋ 오 재밌는데 가고싶어요 ㅋ 저두 야구장도 가고싶고 축구도 보러가고싶구 공연도 보러가고싶고 영화도 보러가고싶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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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추진을 좀 해봐. 말로만 그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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