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프로덕션 중 하나인 Mill의 2010 Showreel입니다.
플래시를 하지 않았다면 가장 1순위로 일하고 싶었던 곳이 건축회사. 2순위가 바로 광고회사였습니다.
아직까지는 플래시를 하고 있는 게 다행이라 믿고 있습니다만 만약 건축가가 되었다면 어땠을까요?
지금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있어 아쉽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은 장래 희망입니다.
아마튼 매년 밀의 쇼릴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정말 프로란 말을 당당히 쓸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네요.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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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칸광고제 수상작품도 언뜻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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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로님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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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영상 이렇게 공짜로 구경하는 걸로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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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감축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아. 아~ 배아퍼. 화장실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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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멋진영상보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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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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