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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MAX 2010] What's New in Flash Builder "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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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mix GF-1 20mm / F1.7

Adobe MAX의 General Session이 열리고 있는 Nokia Theatre L.A LIVE는 Grammy Awards가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LACC에는 LA 레이커스의 홈 구장도 함께 있는데요. LA 다운타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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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섹션이 끝나고 점심 식사시간. 작년에 참관했던 분의 말로는 올해는 일단 음식부터가 틀리다며 상당히 만족스러운 음식들이 제공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맛도 좋았고 매일 다른 음식이 제공되더라고요. 느끼하지 않은 음식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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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공식 컨퍼런스가 아닌 Unconference Discussions이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FITC도 한 곳에서 자유롭게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규 컨퍼런스 섹션을 들어야 했기 때문에 아쉽지만 점심 시간 때 잠시 들을 수 있었지 제대로 참석하지는 못했네요. 행사장에서는 Alternativa 3D 시연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




@ Lumix GF-1 20mm / F1.7

Sameer Bhatt, Andrew Shorten가 진행한 What's New in Flash Builder "Burrito"?
새로운 플래시 빌더인 Burrito에 대해 자세히 소개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Lumix GF-1 20mm / F1.7

플래시 빌더에서 모바일과 다양한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플랙스 SDK인 Hero를 먼저 다운로드 받아 빌더에 설치해야 합니다. Hero를 설치하면 다양한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 구동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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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빌더(Burrito)와 플랙시 SDK(Hero)가 있어야지만 멀티터치가 가능한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플래시 개발자라면 이제는 플래시 빌더는 필수입니다. 아직도 플래시 IDE로만 개발을 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플래시 빌더를 꼭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도 아직 100%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기능을 알아가면 갈수록 빌더의 매력에 푹 빠지게되더라고요.

아래는 새롭게 추가된 플래시 빌더 기능을 소개한 슬라이드입니다.


@ Lumix GF-1 20mm / F1.7


@ Lumix GF-1 20mm / F1.7


@ Lumix GF-1 20mm / F1.7

가장 이상적인 개발 웍크 플로우를 설명한 슬라이드인데요. 국내에서는 FC 역할만을 할 분들은 찾아보기 힘들겠죠? FC와 FB를 함께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면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존에 FC 없이 곧바로 FB로 개발을 했을 때의 장점도 물론 있겠지만 FB에서는 순수하게 액션스크립트나 MXML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는 점을 적극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플래시 IDE만으로도 가능하지만 벌써 FB는 버전 4랍니다.


@ Lumix GF-1 20mm / F1.7


@ Lumix GF-1 20mm / F1.7

플래시 카탈리스트가 처음 나왔을 때 우려되었던 부분들도 플래시 빌더와의 찰떡궁합을 과시하면 조금씩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효과적인 협업 작업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되고 있는데요. 위에 있는 슬라이드를 보면 아시겠지만 플래시 카탈리스트로 작업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를 생각해본다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개발하는 것과 기본적인 골격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개발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 Lumix GF-1 20mm / F1.7


@ Lumix GF-1 20mm / F1.7

디자이너의 PSD를 퍼블리셔가 전달받아 절단하고 html로 제작한 후 서버사이드 개발자에게 전달하면 개발자는 전달받은 html에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는데요. 플래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중간 단계 역할만을 담당할 사람(퍼블리셔)이 있는 회사가 국내에 있을까요? 이러한 과정을 더욱 손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도구가 바로 플래시 카탈리스트입니다.

다만 플래시 카탈리스트를 사용해할 정도로 규모가 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때만 필요한 것이지 단순한 웹 컨텐츠를 개발할 때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겠죠. 플래시 빌더도 마찬가지일테고요. 적절한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사용할 도구도 선택을 해야합니다. (좀비의 종류에 따라 무기를 선택하는 PvZ 같은 거죠.)



새로운 플래시 빌더의 리펙토리 기능과 코드 자동완성 기능은 FDT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Burrito에 대한 경험은 직접 다운로드 받으셔서 사용해 보시는 것 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겠죠 ㅎㅎ; 지금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Adobe Flash Builder "Burrito" Download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builder_burrito/

그리고 추가로 플래시 빌더에 대한 다양한 팁을 소개한 섹션의 영상도 함께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Flash Builder Advanced Tips and Techniques
http://2010.max.adobe.com/online/2010/MAX193_1288192987149DPDX

2010/10/31 16:11 2010/10/31 16:11

Comments List

  1. ssen 2010/10/31 23:31 # M/D Reply Permalink

    burrito 를 써봤는데 아직 FDT 에는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긴 한 것 같아요. 다만, 기초적인 quick fix 가 되면서, 동시에 Flash builder 의 고유기능들이 지원되니깐 FDT 보다 작업효율은 좋은 것 같구요. 아직 preview 상태니깐 실제 나올때는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서야 플래시 개발 이라는 것에 왠만큼의 표준이 잡힐 것 같은 분위기이긴 한데... 문제는 어도비가 제안하는 상당수의 기술들과 시장에서 원하는 플래시의 화려함 이랄까? 그런 것들이 제대로 뒷받침 되지 않는 런타임인 것 같아요. 내년에 3D 엔진을 도입한다고 하는데 3D 자체보다는 그 퍼포먼스를 통해서 기존 그래픽스를 처리하는데 가속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플래시로 모바일도, 웹도, 데스크탑도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가장 큰 문제가 성능인 이상 이젠 런타임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어요.

    1. 땡굴이 2010/11/01 23:54 # M/D Permalink

      일단 영어로 번역해서 나한테 보내봐. 내가 어도비에 요청해볼테니까. 크크.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잖아. 많이 느린감도 있긴 하지만 열심히 써 보면서 피드백 주는 것도 우리가 할 일이니.. 언제 기회되면 한번 어도비에랑 같이 이야기할 시간 만들어보도록할게.. 물론 너 혼자서 ^^

  2. xoul 2010/11/12 15:18 # M/D Reply Permalink

    그래도 에디터는 Flash Develop이 제일 편한거같던데..

    1. 땡굴이 2010/11/13 01:48 # M/D Permalink

      다른거 필요없고 그냥 플래시가 제일 편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걸 봐서는 정답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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