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at 2007/01/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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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임시로 사용했었던 IM-S110 일명 상실이폰을 은경이에게 넘겼습니다. 원래 주인에게로 되돌려준 것이죠. 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IM-8300을 그대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사실 핸드폰을 바꿔볼까 고민을 했었는데 요즘 제품 가격도 비싸고 그다지 탄력 받을만한 물건도 출시되지 않아서 두껍고, 무겁지만 사진 잘 찍히는 IM-8300을 한동안 계속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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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셈이 있어서 넘긴거 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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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iPhone 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