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혼여행 때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에펠탑 전경
이번에 350DCLUB의 이름으로 출간되는 사진 책에 땡굴이가 촬영한 사진이 사용될 기회가 생겼는데요. 아직 전문 작가 분들의 선별 작업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1차 선정에 뽑힌 것만으로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작년에 은경이랑 신혼여행가서 촬영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인데요.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 밝게 불을 밝힌 에펠탑을 색다른 구도에서 한번 촬영해 보았던 사진이랍니다. 여행에 함께 동참해준 토키나 렌즈 덕분에 만족스러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죠.
그나저나 신혼여행 이야기를 잊고 있었더군요. 스위스에 도착한 이야기까지만 작성했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다니.. 흑~ 아무래도 신혼여행 이야기를 일 년 만에 완성할 것 같습니다. 크크.. 빨리 사진 올려야지..
사진 정보 : Multi-Segment | Auto WB | 1/13s | F4.0 | 0.00 EV | ISO-400 | 12.00mm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렌즈 : 토키나 12-24)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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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왓 색감 머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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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니까 굉장히 큰거 같은데...
실제로 보고 싶다. -
무진장 크긴 크지.. 위에 올라가서 2층까지인가? 거기까지는 쉽게 올라갔는데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대기 시간만 1시간을 넘게 기다렸지.. 크크.. 독일 학생들이 단체로 수학여행을 온건지.. ㅠㅠ; 완전 추워 죽는 줄 알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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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땡굴 작가님 이라고 불러야 하는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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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작가라니.. ㅋㅋ. 형은 요즘 어때 많이 바뿐가? 다들 연초인데 조용하네.. 설날 끝나고 함 다들 얼굴 한번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