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짧은 레이스지만 스트레스 해소로는 최고인 카트라이더
요즘 카트라이더에 푹 빠졌습니다. 원래 오락은 잘 하지 않는 편인데요. 조금 틈이 있는 시간이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답니다. 아직 파랑 장갑의 실력이지만 틈틈히 연습해서 무지개 장갑까지는 힘들어도 검은 장갑까지는 한번 레벨을 올려볼 생각이에요. 가끔 친구들 만나서 게임방을 가게 되면 스타를 하기도 하지만 앞으로는 카트만 할겁니다. 게임방 포인트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특히 프리미엄 게임방은 어휴~ 친구들이 WOW를 하자고 꼬실 때는 잘 참았는데 카트는 쉽게 포기하기 힘든 게임이네요.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크크.. 일단 목표는 올 해 검은 장갑이 되는 게 목표입니다.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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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가 식후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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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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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크립터의 자석은 이미 수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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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다 당겨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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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액션스크립터를 열받게 하는 마카오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