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at 2007/07/21 02:43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619
이번 Adobe CS3 제품 발표회때 참여했던 Customer Sharing Forum의 영상입니다.
급하게 무대에 올라갔더니.. 역시나 헤드셋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올라갔네요. 머리가 왜? 저렇게 된걸까.. 음.. 추하다.. 켁~ 그래도 다행인건 교수님을 보면서 이야기했더니 주로 옆 모습만 잡혔다는 점이죠.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다른 세션 웹케스트 : http://www.creativefreedom.co.kr/Launch/WebCast_kr.asp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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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 말 잘하신다.
근데 별로 안떨리세요? 나같으면 벌써 떨려서 내려왔겠다. 말도 버벅거렸을꺼야~-
밑에 와이프가 쓴 글 봤지.. 내 생각에도 말하는 습관이 잘 못 된 것 같아. 앞으로 좀 신경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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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어벽이 있어.. 내 귀엔 다 들려..
떨지는 않지만 아직 발음이 웅얼거리거나 말 끝을 흐리는 경항이 있어..
좀 더 전달력있게 전달 했음 좋겟어..
진짜 헤드셋이 작게 느껴진다.-
역시나 모니터링팀이라 예리하군.. 맞아 나도 느끼는건데 혀가 짧은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지.. 아이우에오... ㅠㅠ; 좋은 지적 잘 기억하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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