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헉~
태지엄마가 월간 Web 9월호에 내가 나왔다는게 이거였군. 크크..
일본의 오쿠시 유지(http://www.senggeng.com)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점 하나만 들어가면 퍼펙트.. 크크..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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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표지 보고 저도 땡굴님인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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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저 말고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제 자전거 열심히 타서 살 뺄겁니다. 기대하세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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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일밤에 양진석 씨인가? 그분 닮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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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고 보니 그러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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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인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ㅋㅋ-
나도 나 인줄 알았다는.. 후후.. 나도 이런거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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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이렇게 저희 표지도 올려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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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뭘요.. 저랑 너무 비슷해서.. 풉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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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 traced access and reached this site. This is Nanahiro Wada co-worker of Senggeng graphic.
I asked my korean friend to translate the text above.
Yeah! This illustration looks exactly like you!! Its so funny.
I am going to show this website to YUJI. I am sure he will La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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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거 정말 영광이네요.
이렇게 직접 제 블로그까지 와 주시고.. 친구분이 번역을 해 주셨다고 하니.. 어설픈 영문보다는 편하게 한글로 답글 남깁니다. 두 분의 작품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이 일러스트를 보고 저와 너무 닮아서 솔직히 놀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고 신기했답니다. ^^; 다음 달에 일본에 워크샵을 가는데 음..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인사라도 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방문해 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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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굴님이랑 정말 닮았나봐요..사진으로만 뵈도..제 생각에도 닮은거 같네요...쿠쿠쿠쿠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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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네.. 저 또한 저랑 너무 닮아서 놀랐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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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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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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