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 유람선을 타고 영동대교를 지나면서 촬영을 했습니다.
앞으로 몇 년동안은 서울 다리 중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될 영동대교입니다.
다리에 살짝 가렸지만 은경이와 땡굴이의 보금자리도 보이네요.
한강에서 이렇게 한강 다리를 보니까 색다른 기분이.. 유후~ 다만 유람선은 정말 유람선 스럽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성인 가격 9,900원(편도 또는 한바퀴).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설은 86 아시안게임때가 기억이 날 정도로 오래된 것 같더라고요. 도시에 이렇게 넓은 강이 흐르고 있는 곳이 전 세계적으로 몇 군데 안된다고 하던데.. 음.. 처음 유람선을 타 보았지만 어린시절 유람선을 처음 봤을 때의 그 유람선이 아직도 운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C&그룹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