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경이의 복댕이 주민이 15,000벨의 가치를 가진 일본 연어를 잡았습니다.
아직 땡굴이 주민은 구경도 하지 못한 물고기인데.. 안타깝습니다. 땡굴이 주민이 먼저 이 놈을 잡았어야 하는데.. 음.. 그런데, 이 녀석을 박물관에 기증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너굴에게 팔아 버리는게 좋을까요? 현재 박물관에 없는 화석이나 물고기 등은 먼저 기증을 하고 다음에 같은 녀석을 잡거나 구하면 그 때 팔고 있는데.. 이 녀석은 기증하기가 아깝네요.. 완저 레어 수준이라..
일단 방에 있는 어항에 넣어 놓고 또 잡히면 그 때 팔아야겠습니다. 흐흐..
그나저나 아직 곤충은 파리 한마리 밖에는 잡지 못했는데.. 곤충들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무튼 이번 주부터는 곤충을 잡는데 주력을 할 생각입니다.
빨리 너굴 가계가 백화점이 되어서 미용실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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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중에 무선랜 깔면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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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완전 재미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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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연어어덧개자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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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잡아야 하고요. 눈 오는 날 오후에 많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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