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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땡굴이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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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마이크를 잡은 정영택 영훈고등학교 교장

오늘 오후 땡굴이집 바로앞에 국내 방송사의 모든 카메라가 나타났었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떠들석한 사학법을 남의 일처럼만 생???했었는데.. 영훈중학교를 나온 저로서는 상당히 씁쓸한 기분이네요..
영훈학원이 강북에는 있지만 사립고 바닥에서의 영향력이나 재력만큼은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어휴~ 장난아니랍니다. 차인표를 비롯한 유명인의 아이들도 이 영훈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죠.. 퇴근하고 집에와서 9시 뉴스보다가 깜짝놀라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아무튼 뉴스를 보니까 '개도 자기 밥그릇 뺃으려하면 무섭게 달려든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밥그릇 사랑 정말 원츄~

■ 기사원문 : 오마이뉴스
2006/01/07 02:01 2006/01/07 02:01

Comments List

  1. 땡굴이 2006/01/08 00:38 # M/D Reply Permalink

    정영택 교장 부인이 내가 알기론 영훈제단 이사장의 직계 친척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음.. 학교다닐때 음악 선생님이었는데.. 참으로.. 쩝쩝..

  2. 글구 2006/01/25 18:52 # M/D Reply Permalink

    전 "가진놈들이 더 한다"란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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