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학 여름방학때 동해에서
복댕이와 함께한지 정확히 7년이 되는 날입니다.
7년전 그 날도 일요일이었습니다.
1998년 5월 29일 일요일 오전 잠에 취해있던 땡굴이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전화에 단숨에 강남역까지 달려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첫 데이트, 첫 만남, 첫 영화, 첫 설레임.. 그렇게 시작된 우리 인연이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6만 시간이 넘는 시간.. 행복한 추억, 가슴 아픈 추억.. 수없이 많은 일들이 지금 이 순간 생각이 납니다.
7년의 인연.. 그리고, 앞으로 1년..
8년의 인연이 되는 날 우리는 또 다른 인연으로 평생을 함께 할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더욱 열심히 돈을 벌어야 겠습니다. 호이짜~~~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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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코멘트가 갑자기 살아졌어요.. 희한하네.. 어디 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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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정말 어디간거야? DB가 갑자기 깨진건가? ㅠ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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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어디로 사라진거야?? 
빨리 찾아내~~ -
썅.어디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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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살아 -> 사라 -
어디간거지..ㅠㅠ//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