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가 알아야 할 플래시 기술 응용 사례 TOP 9
- Posted at 2003/03/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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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닐슨/넷레이팅(Nielsen/NetRating) 또는 더블클릭(DoubleClick)의 수치를 믿는다면 플래시 광고는 현재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의 7.5%~10%을 차지한다. 닐슨의 통계보고를 보면 2002년 1월에 1.5%였으니 아마도 500% 이상 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수치상의 상승과 성장이 드라마틱 하듯, 개발자들이 마케터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플래시를 이용하여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것까지 개발해 내다 보니 그 기술 역시 고도의 발전을 거듭했다. 그 예를 몇 가지 든다면, 매크로미디어는 사실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즉 광고를 보고 소비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플래시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었다. 하지만 광고 캠페인 효과를 분석하려는 마케터들의 요구에 따라 이런 기능들을 Enliven, Eyeblaster, United Virtualities 등과 같은 써드 파티 업체들이 제공하고 있다.
이런 업체의 요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매크로미디어의 CEO인 랍 버저스(Rob Burgess)는 ‘여러 업체들과 제휴를 추진중이며, 이런 제휴가 성사되면 아마도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플래시 기술이 사용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번 여름에 볼 수도 있는 플래시 기술 적용 사례 Top 9이다.
1. 웹 비디오 분야
Flash MX가 비디오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은 사실 개발자들에겐 의외의 이야기다. 왜냐하면 플래시 비디오는 생각보다 훨씬 더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몇 회사들은 자사 사이트의 파워풀한 홍보 효과를 기대하며 이 기능을 이용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Volkswagen사의 온라인 모터쇼, Moet사의 웹사이트, 그리고 미국 공군을 위해 만들어진 Tribal DDB 등이다.
2. 텔레비전 분야
플래시는 원래 웹 상에서 백터 기반의 그래픽 작업을 위해 만들어진 툴이긴 하지만 이제 비디오와 TV용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사용되고 있다. 플래시 제작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매력적인 2D 느낌의 화면 전달 때문에 방송국에서 이미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고 있다.
또한 플래시로 일단 제작한 컨텐츠는 쉽게 웹 사이트로, 혹은 온라인 캠페인용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통합적인 측면에서 훨씬 유리할 경우가 많다. 이렇게 플래시를 이용하여 방송물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로는 Nickelodeon과 Cartoon Network 등이 있다.
3. 택시 표지판 평면스크린 광고( 혹은 옥외 광고 전시물) 분야
뉴욕 맨하튼 5번가를 걷다 보면 길가에 일렬로 고급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택시 상층부 표지판을 자세히 보면 플래시로 제작된 광고 영상물을 즐길 수 있다.
실제로 지난주 열린 MFAA(Macromedia Flash Advertising Alliance)에서도 택시 표지판 광고를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이를 위한 플래시 제작을 언급하였다.
LCD와 평면 광고 스크린에도 플래시는 저렴한 가격과 좀 더 조밀한 질감으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예들은 옥외 광고나 공항내 게시판, 엘리베이터 광고 스크린 등으로 넓혀가고 있다.
4. 무선 핸드셋 분야
요즘 무선 인터넷 컨텐츠 산업에 있어 최고의 핫 뉴스는 매크로미디어와 NTT 도코모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사실이다. 어마 어마한 라이센스 거래를 통해 도코모는 자사의 모든 핸드셋에 플래시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런 기술을 이용하면 유저 인터페이스 측면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으리라 예측할 수 있다. 일본 인구의 85%인 3천 6백만명의 모바일 사용자들은 이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는 다른 예로 멀티미디어 개발업체인 IFDNRG.COM은 노키아 9200 커뮤니케이터 시리즈에서 사용자가 직접 벨소리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를 이용하고 있다.
5. iTV 인터페이스 분야
작년, 매크로미디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인터랙티브 TV(iTV)의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플래시 지원을 확장시켰다. 그 결과 iTV에서 광고용 플래시와 인터랙티브한 특징을 살린 다양한 플래시 컨텐츠를 TV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매크로미디어의 부사장인 피터 미챈(Peter Meechan)은 “양사의 제휴로 인해 개발자들로 하여금 TV의 최적격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생산 가능케 하였다” 라고 말했다.
6. 검색엔진 결과 분야
대부분의 검색엔진들이 플래시를 읽어내지 못한다는 사실은 광고대행사를 무척이나 괴롭게 만드는 부분중의 하나이다. 매크로미디어는 내년 안에 검색결과를 플래시 형태(.SWF)로 보여줄 수 있다고 확언하긴 어렵지만,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민 중에 있다고 한다.
매크로미디어의 버저스 CEO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비전이 있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 곧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낙관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검색 결과를 플래시로 보고자 하는 열망이 높은 가운데, 검색엔진 중 알타비스타가 유일하게 이 포멧을 지원하고 있는데 오버츄어(Overture)사에 매각되었기 때문에 해당 기술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무도 모를 일이다.
7. 광고를 이용한 게임 분야
애드버게임(Advergame)이 요즘 한창 인기다. 그런 게임중 대부분은 플래시를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원래 플래시가 게임 제작을 위해 만들어진 이유도 있기 때문에 이 플래시 기술을 이용하여 자사의 프로모션을 위한 게임을 만드는 것이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이런 게임을 제공하는 사이트들 중 상당수가 게임 제공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들 한다.
애드버게임은 간단할 수도 복잡할 수도 있다. 이런 류의 게임중 일부 예를 들면, 한 클럽에서 가상 캐릭터와 함께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때까지 질문에 답하며 시시덕 대는 “전화번호를 얻어라(Get the Digits)”란 게임 등이 있다.
애드버게임은 개발하기도 쉽고, 인기를 얻으면 구전 효과 등도 뛰어나 앞으로 점점 이런 류의 게임이 많아질 것이다.
8. 바이러스 마케팅 분야
친구들 사이에 메신저 혹은 이메일 등을 통해 돌려보게끔 만들기 위한 바이러스 마케팅용 컨텐츠 제작 전략에도 플래시를 많이 이용한다. 위에서 언급한 애드버게임(Advergame)이 바이러스 마케팅의 좋은 예이기도 하다. 또 다른 예로는, 웹 상에서 보여주는 TV 내의 광고물과, Oddcast에서 만든 것과 같이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아바타 등이 그 좋은 예이다.
웹 상에서는 유별난 유행이 일상이다. 이 때 이런 유행을 잘 들여다보고 있다가 사람들의 구전효과를 이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야말로 마케터들의 일이기도 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플래시를 이용한 컨텐츠 제작이 많이 사용될 것이다.
9.광고 효과 추적 분야
효과적인 브랜딩 효과 및 리치미디어는 잘 통한다란 어떤 신념 때문에 사실 그동안 플래시는 급성장 해왔다. 아마도 주요 광고 서버 혹은 기간 시스템 상에 이런 광고 효과 분석과 같은 트랙킹 기술 들이 함께 통합된다면 플래시 기술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될 것이다.
플래시의 효과를 분석하는 기능이 견고하게 추가되면 광고주들은 사용자의 행동 패턴에 대해 좀 더 면밀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매크로미디어에선 아직까지 제한적으로 이런 기능을 수용하고 있지만 향후 좀 더 쉽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매크로미디어의 이런 기술을 가능케 할 멀티-트랙킹 킷이 곧 출시를 앞두고 있긴 하지만, 블루스트리크(Bluestreak)와 같은 회사는 이미 그것을 구현했고, 유니캐스트(Unicast)와 같은 회사 역시 플래시 내에 안정적인 리포팅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매크로미디어와 더블클릭(DoubleClick)의 제휴를 통해 플래시와 더블클릭의 다트(DART) 기술이 이제 곧 완전히 통합되면, 훨씬 더 안정적이고 광범위하게 플래시를 이용한 효과 분석이 가능해질 것이다.
저자: TurboAds | 날짜: 2003년 03월 24일
이러한 수치상의 상승과 성장이 드라마틱 하듯, 개발자들이 마케터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플래시를 이용하여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것까지 개발해 내다 보니 그 기술 역시 고도의 발전을 거듭했다. 그 예를 몇 가지 든다면, 매크로미디어는 사실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즉 광고를 보고 소비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을 플래시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었다. 하지만 광고 캠페인 효과를 분석하려는 마케터들의 요구에 따라 이런 기능들을 Enliven, Eyeblaster, United Virtualities 등과 같은 써드 파티 업체들이 제공하고 있다.
이런 업체의 요구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매크로미디어의 CEO인 랍 버저스(Rob Burgess)는 ‘여러 업체들과 제휴를 추진중이며, 이런 제휴가 성사되면 아마도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플래시 기술이 사용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번 여름에 볼 수도 있는 플래시 기술 적용 사례 Top 9이다.
1. 웹 비디오 분야
Flash MX가 비디오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은 사실 개발자들에겐 의외의 이야기다. 왜냐하면 플래시 비디오는 생각보다 훨씬 더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몇 회사들은 자사 사이트의 파워풀한 홍보 효과를 기대하며 이 기능을 이용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Volkswagen사의 온라인 모터쇼, Moet사의 웹사이트, 그리고 미국 공군을 위해 만들어진 Tribal DDB 등이다.
2. 텔레비전 분야
플래시는 원래 웹 상에서 백터 기반의 그래픽 작업을 위해 만들어진 툴이긴 하지만 이제 비디오와 TV용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사용되고 있다. 플래시 제작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매력적인 2D 느낌의 화면 전달 때문에 방송국에서 이미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고 있다.
또한 플래시로 일단 제작한 컨텐츠는 쉽게 웹 사이트로, 혹은 온라인 캠페인용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통합적인 측면에서 훨씬 유리할 경우가 많다. 이렇게 플래시를 이용하여 방송물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로는 Nickelodeon과 Cartoon Network 등이 있다.
3. 택시 표지판 평면스크린 광고( 혹은 옥외 광고 전시물) 분야
뉴욕 맨하튼 5번가를 걷다 보면 길가에 일렬로 고급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택시 상층부 표지판을 자세히 보면 플래시로 제작된 광고 영상물을 즐길 수 있다.
실제로 지난주 열린 MFAA(Macromedia Flash Advertising Alliance)에서도 택시 표지판 광고를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이를 위한 플래시 제작을 언급하였다.
LCD와 평면 광고 스크린에도 플래시는 저렴한 가격과 좀 더 조밀한 질감으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예들은 옥외 광고나 공항내 게시판, 엘리베이터 광고 스크린 등으로 넓혀가고 있다.
4. 무선 핸드셋 분야
요즘 무선 인터넷 컨텐츠 산업에 있어 최고의 핫 뉴스는 매크로미디어와 NTT 도코모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사실이다. 어마 어마한 라이센스 거래를 통해 도코모는 자사의 모든 핸드셋에 플래시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런 기술을 이용하면 유저 인터페이스 측면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으리라 예측할 수 있다. 일본 인구의 85%인 3천 6백만명의 모바일 사용자들은 이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는 다른 예로 멀티미디어 개발업체인 IFDNRG.COM은 노키아 9200 커뮤니케이터 시리즈에서 사용자가 직접 벨소리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를 이용하고 있다.
5. iTV 인터페이스 분야
작년, 매크로미디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인터랙티브 TV(iTV)의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플래시 지원을 확장시켰다. 그 결과 iTV에서 광고용 플래시와 인터랙티브한 특징을 살린 다양한 플래시 컨텐츠를 TV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매크로미디어의 부사장인 피터 미챈(Peter Meechan)은 “양사의 제휴로 인해 개발자들로 하여금 TV의 최적격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생산 가능케 하였다” 라고 말했다.
6. 검색엔진 결과 분야
대부분의 검색엔진들이 플래시를 읽어내지 못한다는 사실은 광고대행사를 무척이나 괴롭게 만드는 부분중의 하나이다. 매크로미디어는 내년 안에 검색결과를 플래시 형태(.SWF)로 보여줄 수 있다고 확언하긴 어렵지만,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민 중에 있다고 한다.
매크로미디어의 버저스 CEO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비전이 있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 곧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낙관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검색 결과를 플래시로 보고자 하는 열망이 높은 가운데, 검색엔진 중 알타비스타가 유일하게 이 포멧을 지원하고 있는데 오버츄어(Overture)사에 매각되었기 때문에 해당 기술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무도 모를 일이다.
7. 광고를 이용한 게임 분야
애드버게임(Advergame)이 요즘 한창 인기다. 그런 게임중 대부분은 플래시를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원래 플래시가 게임 제작을 위해 만들어진 이유도 있기 때문에 이 플래시 기술을 이용하여 자사의 프로모션을 위한 게임을 만드는 것이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이런 게임을 제공하는 사이트들 중 상당수가 게임 제공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들 한다.
애드버게임은 간단할 수도 복잡할 수도 있다. 이런 류의 게임중 일부 예를 들면, 한 클럽에서 가상 캐릭터와 함께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알아낼 때까지 질문에 답하며 시시덕 대는 “전화번호를 얻어라(Get the Digits)”란 게임 등이 있다.
애드버게임은 개발하기도 쉽고, 인기를 얻으면 구전 효과 등도 뛰어나 앞으로 점점 이런 류의 게임이 많아질 것이다.
8. 바이러스 마케팅 분야
친구들 사이에 메신저 혹은 이메일 등을 통해 돌려보게끔 만들기 위한 바이러스 마케팅용 컨텐츠 제작 전략에도 플래시를 많이 이용한다. 위에서 언급한 애드버게임(Advergame)이 바이러스 마케팅의 좋은 예이기도 하다. 또 다른 예로는, 웹 상에서 보여주는 TV 내의 광고물과, Oddcast에서 만든 것과 같이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아바타 등이 그 좋은 예이다.
웹 상에서는 유별난 유행이 일상이다. 이 때 이런 유행을 잘 들여다보고 있다가 사람들의 구전효과를 이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야말로 마케터들의 일이기도 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플래시를 이용한 컨텐츠 제작이 많이 사용될 것이다.
9.광고 효과 추적 분야
효과적인 브랜딩 효과 및 리치미디어는 잘 통한다란 어떤 신념 때문에 사실 그동안 플래시는 급성장 해왔다. 아마도 주요 광고 서버 혹은 기간 시스템 상에 이런 광고 효과 분석과 같은 트랙킹 기술 들이 함께 통합된다면 플래시 기술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될 것이다.
플래시의 효과를 분석하는 기능이 견고하게 추가되면 광고주들은 사용자의 행동 패턴에 대해 좀 더 면밀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매크로미디어에선 아직까지 제한적으로 이런 기능을 수용하고 있지만 향후 좀 더 쉽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매크로미디어의 이런 기술을 가능케 할 멀티-트랙킹 킷이 곧 출시를 앞두고 있긴 하지만, 블루스트리크(Bluestreak)와 같은 회사는 이미 그것을 구현했고, 유니캐스트(Unicast)와 같은 회사 역시 플래시 내에 안정적인 리포팅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매크로미디어와 더블클릭(DoubleClick)의 제휴를 통해 플래시와 더블클릭의 다트(DART) 기술이 이제 곧 완전히 통합되면, 훨씬 더 안정적이고 광범위하게 플래시를 이용한 효과 분석이 가능해질 것이다.
저자: TurboAds | 날짜: 2003년 03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