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at 2009/08/08 04:03

요즘 날씨가 더워서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다음 주 여름휴가를 앞두고 열심히 컨디션 회복 중입니다.
지난 달은 아빠 얼굴을 주말에도 보기 어려워서 점수가 많이 깍여 있는 상태지만 휴가 가서 점수 꼭 획득해오겠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오래간만에 일찍왔더니 무척이나 반갑게 웃어주더군요.
녀석에게 요즘은 참 미안한 아빠네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없는 아빠.
하지만 아빠의 점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획득율이 높아질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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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너무 이쁘네요 ~~ 저번에는 피곤해서 그런지 낯을 가려서 그런지 잘 안웃더라구요 ^^
다음에 웃는 모습 보러 놀러갈께요 :-)-
순둥이 녀석이야. 아주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그런 녀석이지. 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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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이런. 너무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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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귀엽기만 한 것인가? 이 녀석의 본성을 보는 순간 잠깐 음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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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본적은 없지만,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무척이나 정겹게 느껴 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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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겹다는 말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는 의미? 갑자기 영화 보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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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かわいい。!!!早く会いたいわ。可愛いカワイ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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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직히 번역기 안 돌리고 그냥 느낌상 욕은 아닌 것 같아 아무말 하지 않겠어. 크크. 아직 변화가 끝나지 않은 상태니 좀 더 지켜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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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넝 델꼬 일본 함 오시지? 만나고 싶다는 마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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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이번에 제주도 가는데 비행기 체질인듯. 어찌나 순한지 역시 날 닮아서 노는걸 좋아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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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좋아라~ 하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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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녀석이야. 울어도 두, 세번 우앙하고 바로 훌쩍훌쩍. 벌써 태어난지 300일이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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