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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더워서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다음 주 여름휴가를 앞두고 열심히 컨디션 회복 중입니다.
지난 달은 아빠 얼굴을 주말에도 보기 어려워서 점수가 많이 깍여 있는 상태지만 휴가 가서 점수 꼭 획득해오겠습니다.
오늘 퇴근하고 오래간만에 일찍왔더니 무척이나 반갑게 웃어주더군요.
녀석에게 요즘은 참 미안한 아빠네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없는 아빠.
하지만 아빠의 점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획득율이 높아질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09/08/08 04:03 2009/08/08 04:03

Comments List

  1. 마카오슈 2009/08/09 00:45 # M/D Reply Permalink

    웃는게 너무 이쁘네요 ~~ 저번에는 피곤해서 그런지 낯을 가려서 그런지 잘 안웃더라구요 ^^
    다음에 웃는 모습 보러 놀러갈께요 :-)

    1. 땡굴이 2009/08/09 23:11 # M/D Permalink

      순둥이 녀석이야. 아주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그런 녀석이지. 후하하.

  2. 날아보자 2009/08/09 01:24 # M/D Reply Permalink

    흑 이런. 너무 귀엽군요.

    1. 땡굴이 2009/08/09 23:13 # M/D Permalink

      과연 귀엽기만 한 것인가? 이 녀석의 본성을 보는 순간 잠깐 음찔할 것이다.

  3. 동강 2009/08/09 23:01 # M/D Reply Permalink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무척이나 정겹게 느껴 지네요.ㅎ

    1. 땡굴이 2009/08/09 23:14 # M/D Permalink

      정겹다는 말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는 의미? 갑자기 영화 보러 가고 싶다.

  4. 매력적인활짝핀꽃 2009/08/10 10:07 # M/D Reply Permalink

    超かわいい。!!!早く会いたいわ。可愛いカワイイ

    1. 땡굴이 2009/08/11 01:40 # M/D Permalink

      내가 솔직히 번역기 안 돌리고 그냥 느낌상 욕은 아닌 것 같아 아무말 하지 않겠어. 크크. 아직 변화가 끝나지 않은 상태니 좀 더 지켜보자고.

  5. 매력적인활짝핀꽃 2009/08/12 18:08 # M/D Reply Permalink

    언넝 델꼬 일본 함 오시지? 만나고 싶다는 마랴..ㅋㅋ

    1. 땡굴이 2009/08/13 23:23 # M/D Permalink

      쩝. 이번에 제주도 가는데 비행기 체질인듯. 어찌나 순한지 역시 날 닮아서 노는걸 좋아 할 듯.

  6. JHKim 2009/08/14 01:37 # M/D Reply Permalink

    사진으로만 봐도 좋아라~ 하는데요~ ㅎㅎ

    1. 땡굴이 2009/08/14 11:28 # M/D Permalink

      순한녀석이야. 울어도 두, 세번 우앙하고 바로 훌쩍훌쩍. 벌써 태어난지 300일이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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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은 못해요.
아직 일어서지 못해요.
아직 앉지 못해요.
아직 이빨이 없어요.

하지만 비엔나 소시지 같은 팔과 다리를 가지고 있어요.
머리도 아빠를 닮아서 점점 커지고 있어요.
이렇게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뭐라고 말 할 것 같아요.

아직 많은 것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감기 한번 안 걸리고 건강하게 커가고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답니다.
2009/07/12 20:28 2009/07/12 20:28

Comments List

  1. 우야꼬 2009/07/12 21:54 # M/D Reply Permalink

    어뜨케~ 닮았어여 형님 ㅋㅋㅋㅋ

    1. 땡굴이 2009/07/13 00:09 # M/D Permalink

      응 당연한거 아니겠어. 내 딸인데. 후후.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녀석으로 키울거야. ㅎㅎ;

  2. 마카오슈 2009/07/13 00:04 # M/D Reply Permalink

    형수님과 실장님을 절묘하게 닮았네요 ㅋㅋ
    다음에 꼭 보고 인사했으면 좋겠어요 ~:)

    1. 땡굴이 2009/07/13 00:10 # M/D Permalink

      응 이제 좀 만 더 크면 여러 자리에 함께 나타날테니 기다려라. 요즘 네가 사준 오뚜기 가지고 엄청 잘 놀아 후후. 땡큐야. 조만간 창용이랑 경인이가 사준 아디다스 신발도 착용 가능할 듯.

  3. 풉쿱 2009/07/13 00:30 # M/D Reply Permalink

    보면 볼수록 매력적! 특히 볼에서 턱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예술!

    1. 땡굴이 2009/07/13 20:01 # M/D Permalink

      예리하시군요. 턱선을 보시다니. 크크. 이 녀석 요즘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면서 입에서 텁텁 소리를 내는데 신기하답니다. 과연 무슨 말을 처음에 할지.. 기대되요.

  4. 날아보자 2009/07/13 00:41 # M/D Reply Permalink

    오오 귀여운녀석 +_+

    1. 땡굴이 2009/07/13 20:01 # M/D Permalink

      이제 좀 더 크면 직접 얼굴 보여줄테니 잘 챙겨줘.

  5. 공씨 2009/07/13 02:58 # M/D Reply Permalink

    형님도 나날이 매력적으로 변신하시니 은성이도 나날이 이뻐지겠죠? ㅎㅎ

    1. 땡굴이 2009/07/13 20:02 # M/D Permalink

      응. 이 녀석도 여자니까 나를 닮았다면 멋 좀 부릴려고 할거야. 와이프 닮으면 안되는데 ㅋㅋ.

  6. JHKim 2009/07/13 13:50 # M/D Reply Permalink

    아고~ 저 볼 어떻한대요~ ㅋㅋ 이뻐라~

    1. 땡굴이 2009/07/13 20:02 # M/D Permalink

      젓살이 장난 아니지? 이 녀석 빠른 힘이 대단해. 쿠쿠.

  7. pzix 2009/07/13 19:14 # M/D Reply Permalink

    비엔나.. ㅋㅋㅋㅋㅋ

    1. 땡굴이 2009/07/13 20:03 # M/D Permalink

      그래 비엔나. 비엔나 소세지 같은 녀석이야. 둥글둥글하니 크크.

  8. Blackzi 2009/07/14 22:04 # M/D Reply Permalink

    아님 잠깐... 여자니까 형수님을 닮아야 하지 않을까...욤....크크..
    은성이는 참 삼촌들이 많겠네요 -_-ㅋ

    1. 땡굴이 2009/07/16 10:39 # M/D Permalink

      모르지 앞으로도 수 십번은 바뀐다는데.. 과연 크크.
      삼촌들은 많을 것 같은데 과연 삼촌들이 잘 해줄지 크크.

  9. 매력적인활짝핀꽃 2009/07/17 10:12 # M/D Reply Permalink

    캬- 초 카왕이이.
    엉금 엉금 기어다니때 세우지 말라고 하더라고...
    엉금엉금 기어다니는거 길게 할수록 키도 크고 이뿐 다리를 갖는다는군...억지로 걷게 하면 안좋다니까 세우지말도록..ㅋㅋ

    1. 땡굴이 2009/07/18 23:15 # M/D Permalink

      넵 명심하겠오. 녀석 요즘 완전 굴러다는게 장난이 아니야.. 때굴때굴 굴러서 눈깜짝할 사이에 그냥 순간이동 크크.

  10. 니케 2009/07/17 13:07 # M/D Reply Permalink

    ㅎㅎ 비엔나; 은성이 정말 땡굴형님 쏙 닮았네요~

    1. 땡굴이 2009/07/18 23:16 # M/D Permalink

      그래? 날 닮은 것 같아? 후후. 비엔나 은성이야.

  11. 빠따 2009/07/18 20:53 # M/D Reply Permalink

    정말 귀엽네요ㅋㅋ

    1. 땡굴이 2009/07/18 23:17 # M/D Permalink

      너도 슬슬 준비해서 만들어봐.. 아기 키우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즐거운 일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아.

  12. 깡생이 2009/07/18 21:34 # M/D Reply Permalink

    비엔나 은성이 잘먹고 잘자라서 벌써부터 효도하는군요.^^
    비엔나 소세지 팔 너무 부럽네요..ㅎㅎㅎ

    1. 땡굴이 2009/07/18 23:17 # M/D Permalink

      후후.. 다음에는 비엔나 소세지 다리를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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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을 처음 다녀왔습니다.
은성이 사진도 찍어주고 맛있는 김치말이 국수도 먹고 왔네요.
은성이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문군입니다.
컨디션도 안 좋은데 직접 운전까지 해주고 고마운 녀석입니다.
아쉽게도 수목원 전부가 개방되지 않아 감상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다음에 갈 기회가 있다면 모두 개방되는 날을 골라서 방문해야겠네요.
2009/07/07 02:20 2009/07/0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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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아보자 2009/07/07 13:26 # M/D Reply Permalink

    수목원 좋네요..그늘 밑에 있으면 시원할꺼 같다는..으하

    1. 땡굴이 2009/07/08 09:05 # M/D Permalink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 안에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야. 수목원은 수목원인데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게 해 놓았더라고..

  2. 풉쿱 2009/07/08 00:09 # M/D Reply Permalink

    사진 분위기 너무 좋아요~ 은성이 포즈 완전 귀엽! >ㅂ<b

    1. 땡굴이 2009/07/08 09:08 # M/D Permalink

      저 녀석이 머리가 커서 크크. 얼굴을 제대로 좀 찍어 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사진 받으면 올려놀게요. 구경오세요~

  3. 은성엄마 2009/07/08 09:20 # M/D Reply Permalink

    은성이와 첫 나들이라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
    여봉~~ 자주 다니자~~ ^^

    1. 땡굴이 2009/07/08 10:06 # M/D Permalink

      싫어

    2. desty 2009/07/10 12:38 # M/D Permalink

      와 ~ 형수님이다 +_+

  4. 니케 2009/07/08 09:33 # M/D Reply Permalink

    와~ 수목원 안가본지가 꽤 되었네요 ㅎㅎ;
    사진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져요~

    1. 땡굴이 2009/07/08 10:06 # M/D Permalink

      저 날 비가 내릴 듯 안 내릴 듯 하면서 많이 더웠어 크크.

  5. 곰효희 2009/07/10 21:15 # M/D Reply Permalink

    땡굴이
    2009/07/08 10:06 # M/D Permalink
    싫어

    아악 저 빵 터졌어요ㅎㅎㅎ
    안돼욧, 은성이 형수님과 나들이 자주 다니셔야죠~!

    1. 땡굴이 2009/07/12 15:51 # M/D Permalink

      이러시면 안돼요 크크. 요즘 은성엄마가 아주 무섭답니다. 크크. 지칠줄 모르는 체력의 소유자. 주말에 숨어있일 수가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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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 은성이에게 미안한 아빠.
은성이가 아빠 놀자고 할 때가 곳올텐데..
연습이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은성아 아빠 올때까지 엄마 말 잘 듣고 있어.
그리고 다음달에 우리 사진찍으로 가자.

ps. TV 시청 중인 은성이.
2009/05/12 23:58 2009/05/12 23:58

Comments List

  1. 날아보자 2009/05/13 02:31 # M/D Reply Permalink

    아빠 시청중. :-)

    1. 땡굴이 2009/05/14 01:04 # M/D Permalink

      사실 내가 텔레비젼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 녀석도 텔레비젼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

  2. 마카오슈 2009/05/13 09:53 # M/D Reply Permalink

    은성이가 너무귀엽네요~^^
    진짜 많이 컸어요.
    하지만 실장님은 을지훈련중 ㅠㅠ
    힘내세요~~

    1. 땡굴이 2009/05/14 01:06 # M/D Permalink

      나 힘 넘쳐. 걱정마시오. 내가 보기에는 님이 더 걱정임. 후후.

  3. 는다 2009/05/13 11:38 # M/D Reply Permalink

    으아 ㅠㅠ 완젼 너무 귀염 ㅋㅋㅋㅋㅋ 앉아있는게 신기해요 ㅋㅋ 맨날 누워있는 사진만 본거 같은데 ㅋㅋ

    1. 땡굴이 2009/05/14 01:06 # M/D Permalink

      말로만 그러지 말고 어디 은성이를 위해 준비한거 없어?

  4. desty 2009/05/13 13:57 # M/D Reply Permalink

    충분히 좋은 아빠에요 ^^

    1. 땡굴이 2009/05/14 01:07 # M/D Permalink

      내가 지금 메신저가 안된다. 원격접속된 컴퓨터 가끔 들어가서 찔빵 하니 접속하니 메일을 보내줘.

  5. 찌노 2009/05/13 16:40 # M/D Reply Permalink

    아고~ 귀여워라~ 살인미소~ ㅎㅎ

    1. 땡굴이 2009/05/14 01:08 # M/D Permalink

      오늘 같이 봐야하는데 미안혀~ 뭐 이 바닥 이해하지? 후후.
      조금만 기다려. 다음 달에 꼭 보자고.

  6. 동강 2009/05/15 23:39 # M/D Reply Permalink

    ㅋㅑ 살인 미소네요.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1. 땡굴이 2009/05/18 00:29 # M/D Permalink

      잘 지내냐? 크크. 요즘 다들 바빠서 얼굴 보기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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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가 벌써 100일이 되었답니다.
100일동안 충분한 사랑을 주지 못한 철부지 아빠지만
오늘만큼은 은성이를 위해 모든 걸 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풍선도 불어주고 실력은 없지만, 열심히 사진도 찍어줬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 활짝 웃는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은성이도 고생 많이 했답니다.

오래간만에 온가족이 모여서 성수동 이마트에 새로 오픈한 보노보노M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맛도 괜찮고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은성이 100일 선물로 뭐를 해줄까 고민하다가 그동안 고민하던 유모차를 사줬는데 이 녀석이 좋아할지 궁금하네요.
(사실 유모차는 원래 사줘야 하는건데 저는 이걸로 오늘 생색을 좀.. 크크)

은성아~ 아빠는 훗날 네가 대한민국을 더 큰 나라로 만들 거라 믿고 있단다.
비비디 바비디 부~
2009/02/21 00:32 2009/02/21 00:32

Comments List

  1. 동강 2009/02/21 02:22 # M/D Reply Permalink

    은성아, 축하해!!

    1. 땡굴이 2009/02/22 15:58 # M/D Permalink

      고맙다 동강. 너도 얼른 예쁜 여자친구 만들어서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문군한테 부탁 좀 해봐.

  2. 곰효희 2009/02/21 10:06 # M/D Reply Permalink

    qlqlelqkqlelqn~

    하하 은성공주, 축하하오!!

    1. 땡굴이 2009/02/22 15:58 # M/D Permalink

      후후. 효희씨가 보내준 옷을 입고 은경이랑 같이 코엑스에 다녀왔어요.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더라고요.

  3. pzix 2009/02/21 14:30 # M/D Reply Permalink

    벌써 100일 되었네.. 축하해 형.. 은성아 건강하게 자라렴~

    1. 땡굴이 2009/02/22 15:59 # M/D Permalink

      그래 고맙다. 건겅하게 자라는게 제일 중요한 일이겠지? 아직 아빠로서는 0점이지만 나도 이제는 점수 좀 따야겠어.

  4. 마카오슈 2009/02/21 23:53 # M/D Reply Permalink

    은성양~ 100일 축하해 :)

    1. 땡굴이 2009/02/22 15:59 # M/D Permalink

      너도 축하해. 크크크.

  5. 날아보자 2009/02/22 02:08 # M/D Reply Permalink

    크아..벌써 100일!! 은성이 축하해용 +_+

    1. 땡굴이 2009/02/22 16:00 # M/D Permalink

      응. 고맙다. 이번주 컨퍼런스때 축하 선물 기대할게. 크크크.

  6. jin_u 2009/02/22 10:43 # M/D Reply Permalink

    시간 참으로 빨리도 가는구려. 매우 매우 축하하오!
    형수님께 고생했다고 전해주시구려~

    1. 땡굴이 2009/02/22 16:00 # M/D Permalink

      고맙다. 오늘 손, 발 도장 만들고 있는데 쉽지가 않아. 쿠쿠. 제대로 완성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

  7. 찌노 2009/02/22 23:28 # M/D Reply Permalink

    캬~ 100일 축하!!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려므나~!!
    행님 축하드립니당 ^^

    1. 땡굴이 2009/02/23 10:28 # M/D Permalink

      응 고맙다. 은성이 크면 내가 말한 홍대 튀김집가서 맥주한잔하자.

  8. Jamaica 2009/02/23 13:13 # M/D Reply Permalink

    축하드려요~ 은성이와 은성이 아버지 어머니 모두~ ㅎ

    1. 땡굴이 2009/02/23 23:17 # M/D Permalink

      우헝. 고마우이. 네 덕에 즐겁게 살아가보겠소.

  9. 지돌스타 2009/02/23 14:05 # M/D Reply Permalink

    100일 축하해요~~ 은성이 이쁘게 키우세요.
    제 아이도 조금 있으면 100일~~ ^^

    1. 땡굴이 2009/02/23 23:17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아하. 지돌스타님도 100일이시군요. 저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놀러가서 인사드리죠.

  10. 는다 2009/02/25 13:22 # M/D Reply Permalink

    늦었지만 백일 축하해요 은성양 히히
    실장님도 축하드립니다~

    1. 땡굴이 2009/02/25 21:41 # M/D Permalink

      응 고맙다. 내일 맛있는거 사줘.

  11. 은성엄마 2009/02/27 10:44 # M/D Reply Permalink

    우리 은성이 100일 정말 추카하고..
    항상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다오~~
    엄마만 괴롭히지 말고.. 아빠도 부탁한다!!

    1. 땡굴이 2009/02/28 20:11 # M/D Permalink

      은성아 아빠가 네가 생각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원하는거 다 해줄려고 열심히 돈 벌고 있어. 건강하게만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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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의 새로운 무기(?) Canon 5D mark2로 찍어준 은성이.
요즘 너무 많이 먹는 은성이.
이번주 금요일 100일입니다.
저는 밖에서 애들과 고량주 먹고 들어와 찍혔더니 얼빵하네요. 크크.
간만에 봤는데 짧아서 아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2009/02/16 16:48 2009/02/16 16:48

Comments List

  1. 은성엄마 2009/02/16 18:45 # M/D Reply Permalink

    아직 더 많이 먹고 쑥쑥 커야해..
    이정돈 기본이쥐~~

    1. 땡굴이 2009/02/16 20:32 # M/D Permalink

      그런거야? 은성이가 처음 무슨 말을 할지 정말 기대된다. 아빠? 엄마? 난 아빠라고 할거라 믿고 있음.

  2. 동강 2009/02/17 01:14 # M/D Reply Permalink

    이야. 귀여워요 귀여워~!!! 많이 먹고 건강하게 쑥쑥 ~!

    1. 땡굴이 2009/02/17 09:44 # M/D Permalink

      그래 많이 먹고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네가 많이 도와줘라. 크크.

  3. 날아보자 2009/02/17 11:59 # M/D Reply Permalink

    으헛. 귀여운 아가..ㅠㅠ

    1. 땡굴이 2009/02/17 21:11 # M/D Permalink

      객관적으로 정말 귀여운 것인가? 그냥 하는 소리지?

  4. 날아보자 2009/02/18 12:01 # M/D Reply Permalink

    진심입니다.

    1. 땡굴이 2009/02/18 21:58 # M/D Permalink

      그래 너의 진심을 내가 잘 간직하겠다.

  5. 지돌스타 2009/02/18 16:54 # M/D Reply Permalink

    이쁘네요~~ ㅎㅎㅎ

    1. 땡굴이 2009/02/18 21:58 # M/D Permalink

      후후. 감사합니다. 지돌스타님도 따님이 있는 것 같던데.. 아빠를 닮았으면 예쁠것 같아요. 크. 저는 은성이가 슬슬 저를 닮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크크.

  6. 찌노 2009/02/19 17:51 # M/D Reply Permalink

    초~ 카와이~

    1. 땡굴이 2009/02/20 02:50 # M/D Permalink

      그래? 음. 잘 키워야할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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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같은 의자에 앉아있었고 각도상으로도 결코 사각이 아닙니다.
은경이는 절대 뒤로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냥 평소 찍던대로 찍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큰 것 같습니다.
같은 인간인데.

사람들이 정말 작다고 볼때마다 이야기 하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젠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네요.
뭐 신경 쓴다고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지만.
옆으로 보면 눈 사람.
2 : 1 보다는 3 : 1에 가까워 보이네요.



하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왜냐면 저 보다 큰 사람이 10시 방향에 앉아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간입니다.

다음에는 그 분과 함께 셋이서 찍어보겠습니다.
2008/12/29 11:34 2008/12/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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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Unknown 2008/12/24 04:08 # M/D Reply Permalink

    저도 한머리크기 하는데 (...)

    1. 땡굴이 2008/12/24 09:56 # M/D Permalink

      맞아 영준이랑 찍은 사진 보니까 볼때는 몰랐는데 크크.

  2. 찌노 2008/12/24 10:36 # M/D Reply Permalink

    すごいです! kk!

    1. 땡굴이 2008/12/24 15:31 # M/D Permalink

      너도 머리 크지?

  3. 검쉰 2008/12/24 11:42 # M/D Reply Permalink

    저도 얼큰인데... 흠...;;

    1. 땡굴이 2008/12/24 15:31 # M/D Permalink

      제가 보기에는 얼굴 큰 사람이 많으니까 얼큰의 기준도 점점 완화 될 것 같다는..

  4. 빠따 2008/12/24 12:35 # M/D Reply Permalink

    저도...머리가 좀 큰편입니다..ㅋㅋ

    1. 땡굴이 2008/12/24 15:32 # M/D Permalink

      크크크. 다들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5. 라자로스 2008/12/24 16:30 # M/D Reply Permalink

    이건 뭐...

    1. 땡굴이 2008/12/25 05:24 # M/D Permalink

      뭐 놀랍지도 않은 사실이지. 크크.

  6. 마카오슈 2008/12/25 03:10 # M/D Reply Permalink

    그분은 부장님? ㅋ

    1. 땡굴이 2008/12/25 05:25 # M/D Permalink

      너 보다 어린 부장님.

  7. 꽁치 2008/12/26 12:56 # M/D Reply Permalink

    흠.. 오빠는 평균보다 아주 조금 크고. 언니는 평균보다.. 아주 좀 작습니다.. 고로... 저런 차이는 당연????

    1. 땡굴이 2008/12/26 17:01 # M/D Permalink

      ㅋㅋ. 네가 정답이다. 평균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문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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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펌킨에서 슬리핑 조끼를 보내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분들께 물어봐도 모두 아니라고 하시고..
누구신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고마운 선물인데 누구의 선물인지도 모르고 사용하는건 마음이 아파서요.
받는분 연락처에 핸드번 번호가 이상한 걸로 봐서는 측근은 아니신 것 같아요.
누구실까? 음. 아~ 궁금합니다.
2008/12/09 15:22 2008/12/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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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난활짝핀꽃 2008/12/10 10:29 # M/D Reply Permalink

    미안 ...난 아냐..ㅋㅋ..이번 연말에 들어가오...시간 되면 얼굴 보여주시오...
    은성양...탄죠...오이와이 프레젠토 준비해야겠다.ㅋ-

    1. 땡굴이 2008/12/10 10:32 # M/D Permalink

      후후. 범인은 찾았어. 연말에 들어온다고? 욜~ 왜? 크크. 뭐 프레젠토를 준비한다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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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성입니다.
태명은 '땡이' 였어요.
태어난지 12일째 되었어요.
핸드폰 스티커 촬영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3 ~ 4 시간씩 잠을 자고,
일어나서 밥을 먹고,
다시 잠을 자고
있습니다.

잘 울지도 않고 조용한 성격입니다.
아직은...
그런데 물은 싫어 하는 것 같아요.
아기들은 목욕을 좋아 한다고 하던데..
적응하면 좋아 하겠죠?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매일 1시간씩 얼굴만 보고 있습니다.
가끔 웃어주기고 해요.

후후. 누구를 닮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귀엽게 봐주시고요.
앞으로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2008/11/26 00:14 2008/11/2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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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효희 2008/11/26 01:04 # M/D Reply Permalink

    으아아 *_-

    1. 땡굴이 2008/11/26 01:07 # M/D Permalink

      왜? 그러세요. @..@;

  2. 날아보자 2008/11/26 01:27 # M/D Reply Permalink

    오홋...귀엽군요...

    1. 땡굴이 2008/11/26 21:47 # M/D Permalink

      귀엽지! 정말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 기분. 크크.

  3. 괴물투수 2008/11/26 10:33 # M/D Reply Permalink

    오옷 완전 귀여워요! +_+
    사진으로만 뵈었지만 왠지 형수님닮은듯 ㅎㅎ

    1. 땡굴이 2008/11/26 21:48 # M/D Permalink

      나를 닮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인건가? 크크. 지켜봐야지. 커 가면서 어떡해 모습이 변할지 기대된다.

  4. 찌노 2008/11/26 11:12 # M/D Reply Permalink

    ㅋㅋ 태명처럼 땡글땡글한데요~? 초카와이~

    1. 땡굴이 2008/11/26 21:48 # M/D Permalink

      찌노. 부탁인데 규리 좀 어떡해 안되겠니? 형 기다리고 있다.

  5. 바람난활짝핀꽃 2008/11/26 12:33 # M/D Reply Permalink

    꺄----
    땡굴2세 완전 귀엽다. 다행이다. 은갱씨 닮았다 ㅋ-
    아냐 완전 완전 귀엽다.-얼굴도 작고... 푸하하
    땡굴..성공했소...^^

    1. 땡굴이 2008/11/26 21:49 # M/D Permalink

      축하를 받아야 하는거 맞지? 정말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모르겠어. 누굴 닮은건지? 온 집안 식구들을 조금씩 닮은 것 같기도 하고. 크크.

  6. 땡이엄마 2008/11/26 14:07 # M/D Reply Permalink

    다들 저를 닮았다고 하네요.. ^^
    감사합니다..
    아직까진 잠도 많이자고 엄마를 편하게 해 준 답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키울께요~~ ^^

    1. 땡굴이 2008/11/26 21:53 # M/D Permalink

      가식적인 모습의 땡이엄마군. 나도 좀 이쁘게 키워줄 수 없어. 그만 때리라궁.

  7. 문군 2008/11/26 14:14 # M/D Reply Permalink

    누가 뭐래도 이름은 제가 지은겁니다 ㅋㅋㅋ
    땡이보러 한국 가고싶네요 ㅠㅡㅠ;;;
    비행기표 모금운동좀 해주세여--ㅋㅋㅋ

    1. 땡굴이 2008/11/26 21:54 # M/D Permalink

      님. 은경이가 먼저라니까. 너 그러다 혼난다. 크크.
      한국 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해. 내가 비행기표 만들어 줄테니까.
      대신 와서 가져가.

  8. 이대유아교육과 2008/11/26 15:37 # M/D Reply Permalink

    아 난 눈썰미가 없어서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네 ㅋㅋ
    암튼 강성규씨 안닮은건 다행이네여

    몇년후 이 애가 크면 아버지가 나때문에 철든거 알까요?

    1. 땡굴이 2008/11/26 21:56 # M/D Permalink

      야. 크크. 네가 정말 이 녀석 크면 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줄거야.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었다고.

  9. pzix 2008/11/26 21:57 # M/D Reply Permalink

    뭐야이거..완전 은경이잖아!

    1. 땡굴이 2008/11/26 22:42 # M/D Permalink

      그래? 난 아직 잘 모르겠는데 말이야. 음. 은경이 닮았다는 사람들이 많네.

  10. 검쉰 2008/11/28 17:32 # M/D Reply Permalink

    축하드립니다. ;)
    무럭무럭자라기를 ^^

    1. 땡굴이 2008/11/29 01:39 # M/D Permalink

      네. 감사합니다. 무럭무럭 클 수 있도록 잘 감시할게요.

  11. voovooddongs 2008/12/01 14:07 # M/D Reply Permalink

    아아 너무 귀여워여 추카추카해염

    1. 땡굴이 2008/12/01 20:18 # M/D Permalink

      고맙다. 올 해 가기전에 함 서울 오면 연락해. 밥이라도 한 그릇 하자.

  12. 휴먼드림 2008/12/03 14:34 # M/D Reply Permalink

    너무 귀여워요^-^ 안그래도 애기들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따라 더~ 애기들만 보면 좋아 죽겠어요 ~ ㅎ
    건강하게 자라렴~ 까꿍 ㅎㅎ

    1. 땡굴이 2008/12/05 04:17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건강하고 맑은 모습으로 키우겠습니다.

  13. voovooddongs 2008/12/15 09:26 # M/D Reply Permalink

    오예 하지만 이번달엔 ㅜㅜ 내년에 가두 밥한그릇할수있죠?

    1. 땡굴이 2008/12/15 16:58 # M/D Permalink

      후후. 글쎄. 그건 생각해보고.

  14. 박진현 2008/12/15 10:56 # M/D Reply Permalink

    앗 선생님도 아가의 아빠가 돼셨군요.
    저희 딸래미랑 생일이 몇일 차이가 안나네요.
    저희딸은 18일날 나왔거든요.
    아무래도 같이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겠네요.ㅎㅎㅎㅎ

    1. 땡굴이 2008/12/15 16:57 # M/D Permalink

      아~ 그러셨구나. 저도 축하드립니다. 후후. 아기를 가진 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걸 이번에 확실히 느꼈어요. 세상에 나오면 모든게 끝날 것 같았는데 신경써야 할게 훨씬 더 많은 것 같아요. 건강이 최고인데. 잘 커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답니다. 크;

  15. voovooddongs 2008/12/16 10:49 # M/D Reply Permalink

    네 그럼 무리해서 이번년도에 찾아 뵙겠습니다 ^^ 캐캐 이러고싶지만 ㅋㅋ ^^

    1. 땡굴이 2008/12/17 00:37 # M/D Permalink

      깜짝 놀랬잖아? 크크. 내 메일로 사진이랑 네이트온 주소 알려줘.

  16. Jamaica 2008/12/26 16:19 # M/D Reply Permalink

    아기가 이쁜데 성격까지 좋나봐요~ ㅎ

    1. 땡굴이 2008/12/26 16:59 # M/D Permalink

      요~ 오래간만. 일은 잘하고 있는가? 후후. 성격은 아직 모르지. 갑자기 본색을 들어낼 수도 있으니까.

  17. Jamaica 2009/01/12 14:27 # M/D Reply Permalink

    네! 첫 면접에 덜컥 붙더니 또 덜컥 큰물에서 놀게 되네요~
    L모사에서 벌써 3개월정도 파견중인데 아직 몇달 더 있을듯 해요 ㅋ
    채재영 팀장님 얼굴도 보고 어도비 코리아 분들도 자주 뵙고
    일은 힘들지만 꽤 즐기면서 하고 있답니다~ ㅎ

    아. 그리고 아가 성격이 너무 좋으면 자세 안바꿔줘도 안울어서
    커서 뒷통수 평평해진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아기 다시봐도 너무 이쁘네요 ㅎ

    1. 땡굴이 2009/01/12 19:18 # M/D Permalink

      오호. 그렀군. 재영이는 잘 있나? 신혼 재미에 아주 그냥 좋을텐데 말이야. 크크. 그 쪽일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 요즘 많이들 관심을 가지는 것 같은데 나도 좀 관심을 가져볼까? 헤헤~ 은성이는 성격이 점점 무서워 지는 것 같아. 나를 싫어 해. 내가 잘 놀아주지 않아서 그런 것 같지만 나를 경계하는 듯한 눈 빛.

  18. 프링 2009/01/14 18:16 # M/D Reply Permalink

    애기 너무 이쁜거 아니에요~ >_<
    알콩달콩 너무 부럽습니다

    1. 땡굴이 2009/01/14 23:34 # M/D Permalink

      후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요즘 바빠서 현수 얼굴 본지도 오래되었어요. 땡강 안부리고 일 열심히 하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회사에서 뭐 좋은거 받으면 자랑만 하지 말고 저 좀 달라고 도.. 크크.

  19. Jamaica 2009/01/21 23:33 # M/D Reply Permalink

    얼굴 좋으시던데요? 생각보다 젊어 보이셔서 놀랄 정도루요 ㅋ
    모바일은 아마 지금처럼 하시다 보면 편하게 모바일 접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지금은 접하기도 좀 힘들고 개발도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쳤죠 ㅎㅎ
    그리고 자세한건 말씀 못드릴것 같지만 한번 크게 뒤집어질 예정인것 같으니
    내년 상반기나 후반기쯤엔 자연히 관심 가지시게 될것 같아요~
    애기 보시고 일 바쁘시고 땡굴이님도 정신 없으시겠어요!
    저도 주말 풀 출근에 지금까지 야근하는것에 모자라 구정휴가까지 반납 해야 될듯한 분위기지만
    앞에 계신 과장님은 거기다 아기까지 있으셔서 잠도 잘 못자고 오시는거 보면
    벌써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
    바쁘시더라도 몸조리 잘하셔서 아기에게도 업무에도 멋진 사람이시길! ㅎ
    저는 다시 작업하러 갑니다ㅠㅠ

    1. 땡굴이 2009/01/22 01:06 # M/D Permalink

      나 보다 더 젊어 보이지? 크크. 네 말을 들으니까 정말 기대가 크다. 뭐~ 이것저것 해 보고 싶은건 많은데 왜 이렇게 할 일들이 많은지 하루하루 정신없이 일을 하고는 있지만 막상 하고 싶은 일들은 책상에 쌓여만 가고 있어서 답답하다. 그래도 네 말처럼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 잘 챙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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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를 위해 구입한 조명입니다.
집에 있는 형광등이 너무 밝고 시간이 지나면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은성이 태어나기전에 수리를 하려고 했는데 게으른 탓에 수리는 못하고
대신 조명을 하나 구입해서 설치했답니다.

밝기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잠을 잘때는 은은하게
밥을 먹을 때는 밝게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원래는 스탠드형 조명을 사려고 했는데 제품 검색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주문했네요.
소리나는 형광등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조명의 지름은 농구공보다는 조금 큰 편입니다.
2008/11/21 01:08 2008/11/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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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8/11/21 15:45 # M/D Reply Permalink

    조명 너무 이쁜데 어디서 구입했는지 알수 있을가요~^^

    1. 땡굴이 2008/11/22 02:29 # M/D Permalink

      네 GSeShop에서 조명으로 검색하시면 아마 인기상품순 처음에 나올겁니다.

  2. Han Sanghun 2008/11/21 22:47 # M/D Reply Permalink

    이렇게 아빠가 되어 가는군 ^^

    1. 땡굴이 2008/11/22 02:30 # M/D Permalink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빠지. 뭐. 흐흐. 우리 올해 가기전에 볼 수 있는겨?

  3. Han Sanghun 2008/11/24 14:45 # M/D Reply Permalink

    기회가 생기겠지... ㅋㅋㅋ

    1. 땡굴이 2008/11/24 18:38 # M/D Permalink

      형 4일날 안 오나? 흐흐. 많이 바쁜가? 그 날 행사 끝나고 다들 플래시인의 밤으로 갈건데 시간되면 그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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