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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Dart

Category : Entertainment
Released : Mar 22, 2010
Version : 1.5
Language : English
Seller : Kobalt sixty
Store : US, KR, All


http://itunes.apple.com/us/app/luckydart/id362702800?mt=8

LuckyDart is a dart game which gives you a chance to take a fortune.
Just touch or shake!!! The wheel will spin and the dart is going for the target.
It's more fun when you play this with your friends.
Now, the fortune is yours!!!

복불복 다트게임.
원하는 메시지 입력 후 아이폰을 흔들어서 원판(bull)을 돌립니다.
회전하는 원판을 터치하면 화살이 꽂입니다.
여러명이 함께 있을 때 재미있는 메시지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FEATURES:
You can input between 2 - 8 messages.
And the messages are shown with max 10 characters per item on the wheel.
And touch the spinning wheel to throw the dart.
To increase the spinning speed, Shake and Shake!

- 메시지 입력 : 최소 2개, 최대 8개
- 메시지 입력은 최대 10자까지 출력
- 흔들기 회전 : 흔들기가 클수록 회전 속도 빠름
- 회전 중 흔들기를 계속하면 회전 속도 증가

==================================
UPDATES INFO
==================================
version 1.5
- Added to ability to save the items and open them.
- Updated sound effects.
- Updated some user interfaces.
- Minor bug fixes.

- 아이템 저장, 불러오기 기능 추가
- 사운드 효과 추가
- UI 업데이트
- 버그 수정
==================================



http://www.kobaltlab.com
2010/03/30 12:12 2010/03/30 12:12

Comments List

  1. desty 2010/03/30 13:29 # M/D Reply Permalink

    어플 리뷰 보다는 카메라를 자랑하는 고도의 !!!

    1. 땡굴이 2010/03/30 13:45 # M/D Permalink

      역시 넌 날 너무 잘 알아. 빨리 카메라 넘어와라.

  2. pzix 2010/03/30 18:21 # M/D Reply Permalink

    형.. 의견인데..
    표적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는것 보다.. 쏘는 버튼이 우측 구석이나 좌측 구석에 따로 있고
    돌고있을 때 버튼을 누르면 화살이 날아가는 모션이 있으면 더 공정해 보이고 재밌을거 같은데..^^

    1. 땡굴이 2010/03/30 18:33 # M/D Permalink

      응 내가 코코아2D 공부해서 날아가는 모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될 때까지만 기다려라. 근데 깔았냐?

  3. 비밀방문자 2010/03/30 18:48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땡굴이 2010/03/30 20:35 # M/D Permalink

      근데 왜 비밀 댓글로 쓰고 있냐. 크크. 열심히 영업 좀 해라.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1267
차세대 RIA의 핵심은 '오픈 멀티 플랫폼(Open Multi Platform)’,
이것이 Flash Platform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


Adobe에서 Rich Internet Application 개념을 발표한 후, 최근 3년 동안 RIA는 혁신적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웹 개발 분야의 필수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 RIA는 디바이스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멀티 디바이스를 통해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 혁신으로 발전해가고 있다. 특히 웹과 모바일을 넘어 디지털 홈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를 초월한 대중적 경험 전달로 진화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혁신적 개발 경험의 향상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자유롭게 혁신적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오픈 환경의 지원이 부각되고 있다. 이런 요소가 차세대 RIA를 이끄는 동력이다.

- 일시 : 2009/9/23 오후 7시 30분
- 장소 :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회의실
- 패널 : 배준균(한국키스코), 오창훈(NHN), 강성규(코발트60), 이준하(RIA Soft)


고객의 요구사항은 어떤 변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가?

사회 : 차세대 RIA의 모습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장(또는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야 할 것 같다. 초기 RIA 시장과 비교해 현재 고객의 요구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성규 : 기술의 발전이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과 같이, 우리가 개발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고객이 원하기 때문이다. 최근 고객은 뛰어난 정보력에 기반해 다양한 요구사항을 이야기하고 있다. 프로젝트 초기 과정에선 이미 구현된 프로젝트를 충분히 벤치마킹한 후, 더 뛰어난 RIA 프로젝트를 요구한다. 그래서 RIA 기술이 점점 발전할 수 있는 것 같다.

배준균 : 2005년 초기에는 Flex에서 제공되는 기본 컴포넌트로 충분히 고객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었다. 최근엔 기본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단순 시각화에서 벗어나, RIA로 어떤 비즈니스 가치를 끌어낼까 하는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이러한 모습을 우리 프로세스에 도입해 어떻게 비즈니스 가치를 올릴 수 있을까를 고려하는 단계이다.

이준하 : 예전에는 대시보드에 지도를 넣을 때, 지도 이미지를 불러와 포인트를 찍어 값을 표시했는데, 최근 고객은 좀 더 인터랙티브한 시각 효과를 원하고 있어 지도 위에 비행기가 날라 다니거나, 지도를 자유롭게 회전하는 등 그래픽 효과를 원한다. 이런 경우 Flex로만 구현하기 보다 인터랙티브한 부분은  Flash로 구현해 Flex에서 불러와 작업하고 있다.




디바이스의 확장, RIA의 가장 큰 변화다!

사회 : 최근 발생하는 고객의 요구 중 다양한 웹 브라우저, 운영체제의 지원이 있다. 멀티 플랫폼으로 개선되는 비즈니스 가치는 어떤 게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준균 : 기업 업무시스템의 경우엔, 대부분 기업 내에는 통일된 웹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은 것 같다. 다만, 다양한 웹 브라우저와 운영체제의 지원이 갖는 의미는 다른 곳에 있다고 본다. 결국 RIA는 디바이스까지 확장된다는 것이다. PC를 넘어 디바이스까지 동일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영체제나 웹 브라우저의 지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과정으로 가는 단계로 본다.

오창훈 : 많은 사용자가 쓰는 포탈의 경우는 단 1%의 웹 브라우저 고객이라도 그 수가 엄청나기 때문에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네이버 가계부를 예로 들면 런칭 2개월 만에 45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 중 1%는 4500명이다.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운로드 기능을 구현할 때, 서버에서 다운로드 한다면, 서버의 부하를 감당할 수 없다.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담당할 수 있도록 Active-X를 이용하는데,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 다른 웹 브라우저의 고객들은 다운로드 기능을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네이버의 N드라이브 서비스의 경우 Active-X가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해  Adobe의 AIR를 이용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준하 : 파일 핸들링을 하기 위해선 Active-X를 사용하는데, 기업에선 신규 개발의 부담으로 쉽게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Flash 컨텐츠에 Active-X로 구현된 부분을 넣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신규로 개발되는 서비스의 경우,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웹 컨텐츠와의 호환을 고려해 Active-X 대신 AIR를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실용성, 그것이 Flash와 Flex가 더해진 flash Platform이 부각되는 이유다!

사회 : 고객의 현 요구와 변화하는 시장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이런 트랜드 변화에 어떻게 하면 개발자들이 시야를 넓힐 수 있는지도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준하 : 간혹 RIA의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RIA를 Java나 HTML의 화려한 버전 정도로만 생각해, ‘10일 내에 몇 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냐’는 식으로 페이지를 찍어내주길 원하는 고객이 있다. 우리 RIA 개발자도 RIA의 개념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최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자체에서도 Flex로의 연계가 쉽도록 API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 무분별한 개발로 RIA가 갈 길을 잃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배준균 : 맞다 Flex 개발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 대학에서도 Flex 강의가 개설되어 있고, 신입사원도 쉽게 Flex와 기존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HTML과 똑같은 걸 만들기 위해서 RIA를 도입하는 건 아니다. RIA 개발자도 고객에게 어떻게 RIA의 가치를 줄 수 있는지 좀더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강성규 : 10년 가까이 Flash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사실 Flash가 더 익숙하지만, 최근 실용성을 강조하는 고객이 늘다 보니 Flash와 Flex를 함께 고려하게 된다. 간혹 고객 중에 Flash보다 Flex가 더 앞선 기술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고객에게 Flex와 Flash의 장점과 어떤 경우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더 많이 공부하고 경험해봐야 한다.

또, RIA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Flex가 좋다, Flash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Flash Platform 안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내도록 마인드를 바꿔가는 것이 필요하다. 간혹 서버의 부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건 Flex의 영역이다”라고 말하는 Flash 개발자를 본 적이 있다. 액션스크립트 50줄이면 Flash로, 100줄 이상이면 Flex로 해야 한다는 이런 가이드는 어디에도 없다.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유연하게 Flex와 Flash를 사용해야 한다.


Flex과 Flash의 결합이 개발의 유연성을 더한다!

사회 : 현재 Flash와 Flex가 함께 활용된 RIA 구축 사례들이 많이 있다. 구현하면서 느낀 점이나 노하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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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균 : Flex는 개발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컴포넌트를 제공한다. 이런 점 때문에 자칫 Flex가 무겁다고 느낄 수 있지만 충분히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Flex와 Flash는 문제를 해결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게 맞다, 저게 맞다’의 관점이 아니라 도입 고객의 입장에서 요구사항이나 유지보수 등의 요건에 맞춰 가장 적합한 방법을 채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물론 적절히 결합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강성규 : 그렇다. 고객은 완성된 결과물을 보고 만족해하지만, 막상 소스를 보면 유지보수가 하나도 고려되지 않은 채 타이트한 일정을 맞추기 위해 구현되는 경우도 많다.

오창훈 :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협업 또한 무시할 수 없다. Flash는 단독 개발로 진행되는데, 두 명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내가 이 부분을 구현해서 SWF 파일을 줄 테니, 너는 로드해서 저 부분을 구현해라”라는 식으로 컨텐츠 레벨에서 협업이 이루어진다. Flex는 이클립스 기반이어서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다.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너가 체크박스를 만들면, 내가 이벤트를 만들께” 이런 식의 협업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 이런 협업이 이뤄지기 위해선 동적인 요소를 Flash로 만들어 라이브러리화하고 Flex에서 불러와서 제어하는 방법이 있다.

강성규 : 프로젝트 팀워크가 찰떡궁합이라면 Flash로도 Flex와 비슷한 협업효과를 낼 수 있지만 10명이 Flash로 같이 작업한다면 모두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컴파일을 해본 후에야 모든 기능이 잘 구현되어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선 상당히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Flash로만 커버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있다.


Flex Builder 3가 Flash Builder 4로 이름이 변경된 이유

사회 : Flex Builder 3가 Flash Builder 4로 이름이 변경되어 베타가 출시되었고, 이번 MAX에서도 새로운 소식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변화로 Flash Platform의 미래 모습을 예측해 본다면 어떨까.

이준하 : Flash Builder 4로 오면서, 타임라인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작업은 Flash CS4 Professional에서 액션스크립트와 같은 개발 작업은 Flash Builder 4에서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분리할 것으로 보인다. Flash CS4 Professional과 Flash Builder 4 영역의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중간에서 Flash Catalyst가 다리 역할을 해, Flash CS4 Professional과 Flash Builder 4에서 개발된 자원이 원활하게 교환될 수 있게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강성규 : 또 최근 트렌드를 보면 비주얼 효과가 굉장히 화려해지고 있다. 단지 Flash로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After Effects와 함께 작업하는 트렌드가 조성되고 있다. 지금까지 Flash에서 광범위하게 애니메이션, 비주얼, RIA 개발 등이 이뤄졌다면 Flash는 좀 더 화려한 그래픽 작업을,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B2C에서의 RIA 개발은 Flash Builder 4에서 구현되지 않을까 판단된다.

이준하 : 최근 MMORPG와 같은 웹 게임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추가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이런 게임은 Flash로 작업하기 좋은 애플리케이션이다. 또 모바일 플랫폼으로의 진출 등 Flash가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지 기대된다.

오창훈 : 올해 10월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는 MAX 2009에서 Flash Player 10 모바일 버전이 발표되리라 예상된다. 현재 모바일도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처럼 다양한 운영체제가 존재하는데, Flash Player 10이 모바일에 설치된다면 운영체제 구분없이, 원소스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차세대 RIA는 오픈 환경의 멀티 플랫폼이 기본이다!

사회 : 차세대 RIA라는 다소 범위가 넓은 주제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분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간담회를 정리하면서, 각자 예측하고 있는 차세대 RIA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으면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창훈 : 지금까지 RIA를 구축할 때의 컨텐츠는 기업이 보여주고 싶은 정보를 풍부하게 보여주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제는 그런 정보가 너무 많아짐에 따라 다른 사람과 나의 연관 관계를 나타낼 수 있는 서비스로 RIA 적용 분야가 확장될 것 같다. 기존의 RIA가 단지 정보를 표현해주는 도구로 이용되었다면, 차세대 RIA는 담고 있는 컨텐츠가 더욱 중요하게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RIA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와 많은 연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준균 : 사용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RIA인데, 현재는 PC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디스플레이 또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2D 이상을 표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등장도 예상해볼 수 있다.

이준하 : 비슷한 생각이다. 네트워크가 가능한 다양한 디바이스로 확장이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RIA 즉,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용어가 차세대 RIA를 대변할 수 있는 용어가 맞을지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와 함께 차세대 RIA는 커뮤니케이션과 기술적 접근까지 포괄한 확장된 오픈(Open) 환경이 지원되어야 누구나 자유롭게 혁신적인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폐쇄적 구조에서는 경험의 향상을 기대할 수 없다.

강성규 : 나 역시 RIA(Rich Internet Application)가 RDA(Rich Device Application)로 가는 게 아닐까 싶다. 현재 RIA는 하나의 기술로, 또는 Flash나 Flex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RIA는 사용자에게 많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나온 개념이다. 인터넷에 국한된 게 아니라, 자동차 계기판, 냉장고의 디스플레이에서도 사용자의 경험을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사용될 것 같다. 일차적으로 Adobe Flash Platform에서 이러한 것이 가능하도록 계속 발전하고 있다.


한달 전 간담회때와 비교해보니 아무것도 안했는데 살이 빠진 것 같네요. 역시 잠을 자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09/10/30 09:45 2009/10/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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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마카오슈 2009/11/01 00:24 # M/D Reply Permalink

    카페 행사때도 언급 하셨지만 RDA(Rich Device Application) 라는 말 너무 잘만들었네요 :)
    어도비에서 RDA라는말 사줬으면 좋겠어요 ㅋㅋ

    1. 땡굴이 2009/11/01 01:45 # M/D Permalink

      크크. 과연? RIA가 이제는 REA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던데 RDA라는 말을 검색해 보면 이미 여러 명칭으로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 뭐 또 하나 생겨도 문제는 없을 듯. :)

  2. 라자로스 2009/11/04 18:44 # M/D Reply Permalink

    영화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오션스시리즈에서 프랭크역할에 버니 맥..완전 너 닮았어.
    특히 일레븐에서..맷데이먼이랑 취조받으면서의 연기란..정말이지..

    1. 땡굴이 2009/11/05 01:24 # M/D Permalink

      그럼 영화를 보지마. 누군지 모르지만 절대 멋진 사람은 아니란걸 느낄 수 있다. 양아치.

  3. Han Sanghun 2009/11/13 01:17 # M/D Reply Permalink

    다음번엔 취중 간담회로 ㅋㅋㅋ

    1. 땡굴이 2009/11/14 01:09 # M/D Permalink

      형 이 날 이거 끝나고 새벽 4시까지 술 마셨다는거.. 크크. 역시 이 바닥 분들은 일단 주량이 장난이 아니야.

  4. Han Sanghun 2009/11/24 13:29 # M/D Reply Permalink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1/23/zdnet20091123131255.htm
    이거 지디넷에 기사로 떴네... 조금 가공한 것 같지만...

    1. 땡굴이 2009/11/25 09:41 # M/D Permalink

      응 오늘 어도비에서 연락 받았어. 다행히 사진은 빠져있어서 크크크.

  5. 는다 2009/12/17 11:58 # M/D Reply Permalink

    오 사진 잘나왔어여 ㅋㅋ

    1. 땡굴이 2009/12/18 16:22 # M/D Permalink

      요즘 운동도 하지 않는데 얼굴 살이 빠지는걸 봐서는 몸이 많이 안 좋은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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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마이애니카 애니홈종합보험 RIA
http://www.myanycar.com/CR_MyAnycarWeb/mall/anyhome/product_intro.html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애니홈종합보험 RIA입니다. 지난 10월 6일 정식 오픈 후 현재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TV에서 '집을 지켜라~', '가스불 끄셨나요~'라는 삼성화재 광고를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바로 그 광고의 보험 상품인 애니홈종합보험으로 플래시로 개발되었으며 다른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보험 상품들처럼 사용자가 직접 보험을 설계하고 담보 선택을 통해 보험료를 계산 실시간으로 가입과 결제까지 한 번에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다른 보험상품 RIA에서 구현했던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내부적인 클래스 구현 방식을 최대한 캡슐화되도록 제작하였고 보다 효과적인 소스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서 진행했습니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든든하게 마이홈을 지킬 수 있는 애니홈종합보험에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2009/10/24 02:42 2009/10/24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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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효희 2009/10/25 21:08 # M/D Reply Permalink

    수고많으셨습니다- 킁킁.

    1. 땡굴이 2009/10/27 01:06 # M/D Permalink

      효희씨는 계속 수고해주세요. 앞으로 일주일 남았네요. 캬캬.

  2. 는다 2009/10/26 10:09 # M/D Reply Permalink

    가아스불 끄으셨나여?!!?!?!????!!!

    1. 땡굴이 2009/10/27 01:06 # M/D Permalink

      어머니에게 말씀드려서 가입해라. 저렴한 가격에 든든하게 네 집을 지키는거야. 물론 보험료는 네가 지불하는거고.

  3. 김진호 2009/11/02 15:42 # M/D Reply Permalink

    저도 저렇게 이쁜거 만들고파요..

    1. 땡굴이 2009/11/03 00:37 # M/D Permalink

      나도 포토샵을 좀 잘 써봤으면 좋겠어.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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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MCM
http://www.shopmcm.com

오래간만에 Kobalt60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요즘 많은 분께 사랑을 받고 있는 MCM의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기존 쇼핑몰 사이트를 리뉴얼 하는 프로젝트로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하면서도 직관적인 UI로 진행을 했습니다.
쇼핑몰의 목적에 맞게 제한된 조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했고,
작은 부분까지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MCM직영몰 많은 이용 부탁합니다.
아울러 작업에 참여한 TF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참고로 MCM LOOKBOOK도 함께 구경해보세요.
2009/10/24 02:12 2009/10/2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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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oovooddongs 2009/11/18 10:40 # M/D Reply Permalink

    우우 사이트 이쁘당 ㅎㅎ 가방하나 사야겐따 ㅎㅎ 할인권좀 구해주세요

    1. 땡굴이 2009/11/18 16:20 # M/D Permalink

      난 개인적으로 MCM이 왜 비싼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 역시 내 스타일은 아니야. 크크.

  2. voovooddongs 2009/11/19 11:37 # M/D Reply Permalink

    제스타일도 아니예여 ㅋㅋ 엄마들이 완전 좋아하는스탈 ^^ 엄마 손에 한대 놓아 드려야 겠어요 ㅎㅎ

    1. 땡굴이 2009/11/20 10:14 # M/D Permalink

      효녀잖아.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긴한데.. 남자들 중에서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 물론 난 아니니까 내 손에 놓아주진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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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있었던 카페 컨퍼런스 발표자료 썸네일입니다.
발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이 일을 하게된 시작부터 어떤 방식으로 플래시를 공부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플래시 플랫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그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 날 시간이 부족해서 빨리 진행을 하다 보니까 몇가지 빼먹고 이야기 하지 못한것들이 있어 아쉬웠는데요. 간단히 이 발표 자료를 통해 말하고 싶었던 내용을 정리하자면..

- 나도 처음에는 gotoAndPlay, stop 밖에 몰랐다.
- 당시에는 특별히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책이 유일한 학습 도구였다.
- 플래시는 빠른 시간내 많은 것을 얻을 수 없다.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 내가 생각하는대로 플래시를 만들 수 있을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했다.
- 나는 2년이 걸렸다. 하지만 지금의 환경에서는 훨씬 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 내가 알고 있는 플래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페를 시작했다.
- 홈페이지를 통해 HTML, PHP, MySQL로 코딩의 맛을 알았다.
- 카페를 통해 플래시를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을 알게되었다.
- RIA 개발에 있어서 홈페이지 운영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액션스크립트 2.0으로 클래스 작업은 하지 못했다. 클래스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
- 액션스크립트 3.0부터 클래스 작업을 시작했다.
- OOP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고생했다.
- 액션스크립트가 아닌 자바의 기본적인 OOP 개념을 통해 조금은 익숙해질 수 있었다.
- FDT를 통해 클래스 개념을 공부할 수 있었다.
- 앞으로는 플래시 필더와 카탈리스트로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
- 플래시 플랫폼은 인터넷을 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활용될 것이다.
-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플래시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치도 높아질 것이다.
- 플래시 플랫폼의 미래 가치는 우리의 미래 가치와 연결되어있다.
- 우리 스스로 가치를 높인다면 플래시 플랫폼의 가치도 상승할 것이다.

글로 설명하려니 조금 어려운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었던건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게 플래시입니다. 제가 했던 학습 방법 중에 여러분이 동감할 수 있는 부분만 기억하시고 필요없는 부분은 잊어주세요. 지금은 예전보다 플래시를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습니다. 자신만의 학습 방법을 꾸준히 연구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학습 방법은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어야합니다. 플래시의 미래 가치를 금전적으로만 평가할 수 없지만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목표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최선의 평가 방법일 수 있기 때문에 냉정한 판단으로 자신의 가치를 본인 스스로 만들어가고 알고 있어야합니다. 여러분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플래시 플랫폼의 가치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기회는 찾아옵니다.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그 기회를 잡기위해 여러분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끝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기회는 찾아 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사실 이 발표자료 준비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과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인가? 하는 충분한 신뢰가 없었고 혹시나 다른 것을 기대한 분들이 있다면 실망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 때문에 발표하는 순간에도 조금은 무서웠답니다. 결론적으로 그 날 제 발표를 들으신 분들의 평가는 알 수 없지만 실망스러웠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다음 기회에는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2009/10/03 02:43 2009/10/03 02:43

Comments List

  1. 는다 2009/10/03 14:18 # M/D Reply Permalink

    오 저두 go to and stop/play 할수 있슴다 ㅋㅋ I can do it! ㅋㅋㅋㅋ

    1. 땡굴이 2009/10/04 16:46 # M/D Permalink

      나는 정말 네가 뭔가 정말 멋진 그런 사람이 될거라 믿고싶다. 이 황금같은 추석 연휴 이 순간에.. 머핀 가져와.

  2. 제이 2009/10/08 18:01 # M/D Reply Permalink

    들으러 가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ㅠ

    1. 땡굴이 2009/10/10 02:25 # M/D Permalink

      다음 기회에는 꼭 참가하세요 ^^;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1253

이번에 코발트식스티에서 작업한 MAGNIFICO N MAGNIFICENT입니다.
새롭게 런칭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의류뿐만 아니라 엣지있는 생활 소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플래시 LookBook은 MAGNIFICO N MAGNIFICENT(mag n mag) 사이트에 있는
LookBook을 블로그 퍼가기를 통해 개인 블로그에 포스트 할 수 있는 기능으로 가져온 LookBook입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UI로 구성되었고 플래시 컨텐츠는 모두 관리자 페이지에서
동적으로 손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섭섭한 상황에서도 프로젝트 잘 마무리해준 권부장, 키넛, 마카오슈, DJ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9/09/03 01:41 2009/09/03 01:41

Comments List

  1. 괴물투수 2009/09/03 10:17 # M/D Reply Permalink

    우왕. 수고하셧어요~ ^^ 여긴 왠지 신발이 젤 비싸네요 ㅎㅎ

    1. 땡굴이 2009/09/04 09:07 # M/D Permalink

      아하 신발이 정말 제일 비싸군요. 이거.. 크크. 몰랐다는 크크..

  2. JHKim 2009/09/03 18:46 # M/D Reply Permalink

    우왕. 수고하셧어요~ ^^ 정말 비싸네요 ㅎ_ㅎ;

    1. 땡굴이 2009/09/04 09:07 # M/D Permalink

      나같은 저질 몸매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이 너무 많아.

  3. Han Sanghun 2009/09/04 01:01 # M/D Reply Permalink

    음.. 드래그도 됐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쇼핑몰 위젯이니까, 옷이나 악세사리에 영역을 지정해서, 클릭하면 바로 해당 상품 상세보기 페이지로 연결해주면 훨씬 좋을 듯...

    1. 땡굴이 2009/09/04 09:10 # M/D Permalink

      역시 클라이언트만 무서운게 아니란 말이지. 드래그는 원래 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빼기로 결정해서 없어졌는데 제품 상세보기 페이지 연결도 사이트 lookbook에는 적용되어 있는데 형 말처럼 위젯에 포함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4. 날아보자 2009/09/04 14:42 # M/D Reply Permalink

    오홍. 사이트 깔끔하네요...

    1. 땡굴이 2009/09/06 00:54 # M/D Permalink

      내 얼굴처럼 깔끔하지? 크크. 요즘 잘 지내고 있냐? 컨퍼런스때 얼굴 볼 수 있겠네.. 물론 장담할 수 없지만. 크크.

  5. Unknown 2009/09/07 07:46 # M/D Reply Permalink

    요샌 뭐든지 엣지 (...)

    1. 땡굴이 2009/09/08 09:59 # M/D Permalink

      너도 엣지있는 사람이잖아. 난 그렇게 생각함. 크크.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12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6월 을지로입구역 커피빈에서 있었던 Adobe RIA리더 인터뷰 기사입니다.

보통은 한 자리에서도 제 몫을 해내기가 어렵지만, 또 다른 한편에는 다양한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사람도 있다.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로, 교수님으로, 카페 운영자로, 파워블로거로 여러 곳에서 제 몫을 해내고 있는 ACC 강성규 님을 만나, 9년 간 Flash와 동고동락한 사연과 철학을 들어본다.


먼저 현재 하는 일에 대해 소개 바란다.

2004년 코발트식스티에 입사해 현재 실장으로 있다. 인터랙티브 디자인팀을 운영하면서 현재 4명의 대표선수들과 재미있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주된 업무는 디렉팅이지만 직접 개발에 참여해서 팀원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삼성화재의 인터넷 자동차 보험 사이트인 마이 애니카(http://www.myanycar.com)로 사이트와 인터넷 자동차 보험 RIA와 여행자 보험 RIA를 오픈했고, 2차 개발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최초로 사용자가 보험을 직접 설계, 가입하는 시스템을 모두 Flash 기반으로 구현하고 있다.


2000년 처음 Flash를 접하고, 내년이면 만 10년이 되는데 감회가 어떤가.

10년이라.. 내 인생의 1/3 가량인데, 유년기와 학창시절을 제외하면, Flash로 모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도 될 것 같다. 10년이란 시간을 잘 썼는지 돌아보게 된다. 만약 10년을 Flash가 아닌 다른 일을 했다면 이만큼 할 수 있었을까 싶다. IT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10년 해보고, 내 일이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접자’고 마음을 먹었다. 근데 벌써 10년이라니. 천직인가 아닌가 고민할 여유 없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났다.


어려움은 없었나.

Flash 초창기에는 Flash Developer라는 직업군 자체가 없었다. 웹 마스터의 개념으로 시안도 만들고, 웹 컨텐츠도 만들고, 영상도 만드는 등 체계 없이 Flash 컨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멘토도 없고, 공부할 수 있는 자료도 별로 없어 기술 습득에 어려움이 있었다. 모든 자료는 영어라 해외보다 1~2년 가량 기술이 뒤쳐져 있었다. 그래서 플래시 초창기는 맨 땅에 헤딩하듯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 Flash 8 버전 런칭 행사가 Flash의 가능성을 국내에 알리게 된 첫 계기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제 좀 할 만하구나’라고 느낀 건 언제였나

사실 아직도 어렵다. 같은 성격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게 아니라,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려고 한다. 이런 점이 10년 동안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다.


9년 전인 2000년과 2009년의 Flash를 비교한다면.

2000년 이후에 Flash는 5번의 버전업이 되었다. 기능적으로도, 개념적으로도 많은 것이 추가되었다. 예전에는 액션스크립트가 없는 단지 애니메이션 도구였다. 이제는 애니메이션 도구를 벗어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기술을 사용하는 이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어 용도별로 세분화가 된 것 같다. Flash Platform으로 묶여, 각 분야와 용도별로 적합하게 이용하면 된다. 타임라인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요소 제작을 원한다면 Flash CS4를, 효과적인 액션스크립트 개발과 공동 개발이 필요하다면 Flash Builder를, 이런 식으로 말이다.


10년 후, Flash의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현재 아이폰에 Flash Player가 탑재되는지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전에는 Flash Player가 CPU에 의존했지만, Flash Player 10에서 GPU에 퍼포먼스를 분산시키는 등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미 웹에선 독보적인 Flash가 더욱 성능이 최적화되어 아이폰 뿐 아니라, 모든 디바이스에서도 자유롭게 탑재되었으면 한다. Flash 개발자들이 웹을 넘어 디바이스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길 바란다.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모바일 업체의 디바이스에는 Flash Player가 탑재되어 기존에 체험할 수 없는 다양한 UI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작업한 플래시 작품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자기 자식 중 안 이쁜 자식이 없겠지만, 이 일을 시작하고 얼마 후에 작업했던 ‘대우조선 사이버 투어’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사이트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한 작업이어서 프로젝트의 중압감이 너무 컸다. 포기할까도 많이 고민했다. 성공적으로 오픈하니 자신감도 얻게 되고, 이 일에 더욱 애착을 갖게 되었다. 8년이 지났어도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 되고 있는 작품이다.


대내외 활동이 활발한데, 활동의 이유는.

이 일을 시작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나를 알리는 것이었다. 얼마나 오래 이 일을 하게 될지는 몰랐지만 이왕 시작한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성공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땡굴이를 알려고 찾아오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알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9년전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시작했고, ‘액션스크립터’로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 상위권에 노출될 수 있도록 10개가 넘는 포털에 직접 검색 키워드를 등록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하고 있다. 2000년부터 쓰기 시작한 온라인 일기장을 꾸준히 보러 오시는 분들이 있다. 9년이 지난 지금은 이런 활동들이 나를 이끌고 있는 끈이 되고 있다. 이 일을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계기가 되고 항상 긴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10년 후에는 테이블 몇 개 없는 작은 커피숍을 하나 운영하면서, 커피숍 한켠에는 개인 작업실 겸 Flash뿐만 아니라 내가 즐기고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모임 공간을 마련해 지금의 만남을 지속하고 싶다.


모두 다 하기 바쁘지 않나.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학창시절부터 필기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는데, 지금도 일정관리를 꼼꼼하게 하고 있다. 2004년부터 꾸준히 일정관리 툴(iBook의 iCal)을 쓰고 있다. 머릿속에만 기억하고 있다면, 아무리 머리 좋은 사람이라도 빠뜨리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인터렉티브 디자이너, 교수님, 카페 운영자, 파워 블로거, ACC, 한 가정의 가장 등 많은 수식어가 붙는데, 자신을 100이라 할 때, 중요도로 분배한다면.

인터렉티브 디자이너(50)
교수님(20)
카페 운영자(10)
파워 블로거(5)
ACC(10)
한 가정의 가장(5) (집에서 쫓겨 나겠는데^^.)

현재는 본업에 충실해야 가정의 화목 등 다른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자신을 200이 되도록 노력해 가정에 105가 되도록 하겠다.^^


운영하고 있는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카페가 2009 네이버 대표카페로 선정되었다.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카페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플래시 개발자들에게 유명한데, 특별한 카페 운영 노하우가 있나.

네이버에서 새로운 카페 서비스를 오픈할 때,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카페를 만들었다. 카페를 운영하는 노하우라면 카페를 찾는 회원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온라인이지만 사람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불필요한 정보 공유는 최대한 배제하고 핵심 카테고리로 구성해 다른 카페와 차별화를 뒀다.

또한 사람을 많이 알게 되는 것도 카페 운영의 재미인데,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든 사람이 올린 글에 댓글을 달았다. 지금은 카페의 스태프와 함께 댓글을 달고 있는데 처음 카페를 오픈하고 몇 년동안은 정말 나 혼자서 모든 사람들이 올린 글에 댓글을 달았었다. 그 만큼 네이버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카페는 나에게는 자식같은 존재다.

돌아오는 주말(6월 27일) 1박 2일로 새로운 카페 행사가 예정되어있다. 온라인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직접 만나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은 마음에 준비했다. 뭔가 배우러 오는 것보단 ‘Flash’라는 키워드로 함께 체감하는 행사로 만들고 싶다. 이러한 오프라인 이벤트는 계속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업계의 후배들에게, 제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계획”

계획대로만 살 수는 없는 게 인생이지만, 계획없이 사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본다. 먼저, 실행 가능한 계획부터 수립해 실천했으면 좋겠다. 처음부터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또한 모든 일에는 정해진 방법도 없다. 이 일에 애정을 갖고.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롤 모델을 정해 따라가는 것도 좀더 수월하게 계획을 이룰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 일 것이다. 물론 나도 내 인생 최고의 롤모델이있다. 그리고 내가 이 일을 하고 이 업계에 있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가지를 말해주고 싶다. 이 업계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절대로 혼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이 업계와 우리가 하는 이 일도 사람이 하는것이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사람과 친해져라. 시간이 지나면 얼마나 많은 액션스크립트를 알고 있는 것 보다는 얼마나 많은 사람을 알고 있느냐가 더욱 더 가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09/08/21 17:16 2009/08/21 17:16

Comments List

  1. desty 2009/08/23 19:29 # M/D Reply Permalink

    카페 운영자 10 ......

    1. 땡굴이 2009/08/23 22:13 # M/D Permalink

      어때? 너무 많이 신경쓰는 것 같지 않아? 크크. 한 8정도로 내려야겠어.

  2. desty 2009/08/24 01:06 # M/D Reply Permalink

    덧글 블로거 10 ㅎㅎㅎ

    1. 땡굴이 2009/08/24 22:52 # M/D Permalink

      예리한 녀석.

  3. 은경 2009/08/24 08:47 # M/D Reply Permalink

    한가정의가장 5? 맞는거야??

    1. 땡굴이 2009/08/24 22:52 # M/D Permalink

      잘 못 보신겁니다.

  4. JHKim 2009/08/26 03:18 # M/D Reply Permalink

    움.. 계획대로 잘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내 맘대로 되는건 하나 없나봐요..

    1. 땡굴이 2009/08/26 14:43 # M/D Permalink

      넌 그래도 13kg 이나 감량에 성공했잖아.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1246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법인자동차보험 RIA
http://www.myanycar.com/CR_MyAnycarWeb/mall/personal/product_intro.html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법인자동차보험 RIA입니다. 지난 8월 4일 정식오픈 후 현재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개인용자동차보험 RIA 마찬가지로 플래시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자동차를 건별 또는 일괄로 가입할 수 있는 U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괄 설계는 짧은 시간안에 여러대의 차량을 동시에 가입할 수 있는 기능으로 많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에게 효과적으로 보험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가입 조건에 따라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서비스되고 있는 개인용자동차보험 RIA와 법인용자동차보험 RIA를 통합하고 건별과 일괄 상호간 유기적인 이동에 작업의 초점을 맞춰서 진행하였습니다. 또하나 많은 곳에서 데이터 통신이 필요했고 한번의 사용자 액션으로 여러번의 데이터 통신이 이뤄져야했기 때문에 동시에 데이터 통신이 발생하지 않도록 순차적인 액션 흐름으로 제어되도록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이제 법인자동차보험도 15% 저렴한 삼성화재 마이애니카를 많이 이용해주세요.
2009/08/18 15:13 2009/08/18 15:13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1241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해외여행/유학보험 RIA
http://www.myanycar.com/CR_MyAnycarWeb/mall/travel/product_intro.html

인터넷 전용 해외여행/출장/유학/해외근무/교환 교수등을 위한 장기 체류까지 든든하게 보장해주는 삼성화재 마이애나카 해외여행/유학보험 RIA를 플래시로 개발했습니다. 이 상품의 장점은 인터넷 전용상품으로 보험료의 20%가 할인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개인형뿐만 아니라 단체형 가입도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명을 한번에 보험가입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터넷으로 직접 고객이 원하는 조건을 설계해서 실시간으로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각각의 패널을 총괄적으로 제어하는 플랫폼과 서버 통신과 데이터를 전담으로 처리하는 모듈, 일괄적으로 팝업창을 제어하기 위한 모듈, 그리고 단계별 패널을 모두 분리해서 유연하게 연동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이번 작업에서는 서버와 직접 통신하지 않고 AJAX를 통한 통신으로 보안을 좀 더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내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함께해준 팀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해외여행/유학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께 20% 할인된 삼성화재 인터넷 전용 해외여행/유학보험을 적극 추천합니다.
2009/08/07 11:51 2009/08/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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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Kim 2009/08/14 01:36 # M/D Reply Permalink

    저도 이렇게 이쁜거 만들고 싶어요..

    1. 땡굴이 2009/08/14 11:29 # M/D Permalink

      나도 이렇게 이쁘게 디자인 좀 해보고 싶다. 머리속에 그림을 그대로 포토샵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

http://www.action-scripter.com/blog/trackback/1210


요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iPhone app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된 버전은 아니고 80%정도 완료된 버전입니다.
기본적으로 3개의 뷰로 구성되어 있고 메인 뷰에서는 제 홈페이지에 있는 일기를 볼 수 있는
영역과 네비게이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번째 뷰는 원하는 날짜로 이동할 수 있는 뷰,
3번째 뷰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소개 뷰로 제작했습니다.
서버에 있는 일기 데이터를 iPhone에 최적화된 상태로 보여질 수 있도록 php를 통해 XML 생성하고
해당 XML을 파싱해서 iPhone에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개념적으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 관계로 마무리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네요.
일단 작업은 일주일정도 걸렸고 대충 디자인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만들어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실제로 App store 등록은 향후에 개발자 등록 후에 등록을 할 생각인데.
문제는 아무 생각없이 등록을 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어떤 app을 개발할지 명확한 계획이 수립되면 정식으로 개발자 등록해서
그동안 만들게 되는 어플들을 등록을 할 생각인데..
언제 그런 날이 올지는 저도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최악의 상황에는 그냥 저 혼자 만들어서 저 혼자 가지고 노는 어플들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는데요.. 아직은 욕심 없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만드는건 노력하면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아이디어죠.
시간날때 이것저것 하나씩 만들어볼건데요. 플래시처럼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네요.
일단 이 녀석은 잘 마무리해서 조만간 정식으로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식 공개라는 말은 해킹하신분들이 설치할 수 있도록 이곳에 ipa 파일을 올려놓겠다는 이야기입니다.^^)
2009/03/30 15:55 2009/03/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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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는다 2009/03/30 17:34 # M/D Reply Permalink

    오오 ㅋㅋㅋ 실장님의 다이어리를 이제 터치에서 크크 : )

    1. 땡굴이 2009/03/30 23:16 # M/D Permalink

      음.. 이거 덧글을 달 수 있도록 프로그램 돌려야 하나.. 큰 일이네.

  2. 마카오슈 2009/03/30 22:14 # M/D Reply Permalink

    멋져요~~ 기대만땅~ :0

    1. 땡굴이 2009/03/30 23:17 # M/D Permalink

      무슨 기대? 무엇을 기대하는건가? 이제 우리는 강북으로~ 고고씽~

  3. 날아보자 2009/03/30 23:05 # M/D Reply Permalink

    오. 형님때문에 아이팟사야하나요?크크

    1. 땡굴이 2009/03/30 23:18 # M/D Permalink

      응. 얼른 구입해서 해킹해라. 크크. 그냥 대충 만들어 본거다. 너무 기대는 말고 짬짬히 만들어볼테니 구경와~

  4. 란도르노 2009/03/31 08:01 # M/D Reply Permalink

    배경화면이 맘에드네요 ㅎㅎ

    1. 땡굴이 2009/03/31 09:44 # M/D Permalink

      흐흐. 네. 저도 배경화면 마음에 듭니다.

  5. 니케 2009/03/31 08:18 # M/D Reply Permalink

    오호! 형님 멋진걸요~ 지름신에 가속이 붙는군요 ㅠ_ㅠ

    1. 땡굴이 2009/03/31 09:44 # M/D Permalink

      조금만 기다려 6월이면 아이폰 나오니까. 중국이랑 우리나라랑 같이 출시될 듯.

  6. Blackiz 2009/03/31 08:42 # M/D Reply Permalink

    저도..배경화면이..크크
    아이폰 나오면 질러볼까요 흐흐흐

    1. 땡굴이 2009/03/31 09:44 # M/D Permalink

      나도 이 배경화면 의식해서 찍은거야. 조만간 데뷔무대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지.

  7. 찌노 2009/03/31 09:04 # M/D Reply Permalink

    아아~ 반칙이에요~ 먼저 이런걸 만드시고~
    반칙쟁이~ ㅡㅡ;

    1. 땡굴이 2009/03/31 09:43 # M/D Permalink

      뭐 별거 아니잖아. 누구나 만들 수 있는건데 뭘. 그나저나 앞으로가 문제다 뭘 어떡해 공부해 나가야할지 망막함. 하지만 본업은 잊지 말아야지 안그래 크크.

  8. 지돌스타 2009/03/31 11:41 # M/D Reply Permalink

    멋집니다. 더욱 멋진 애플리케이션 기대할께요~~ ^^

    1. 땡굴이 2009/04/01 09:33 # M/D Permalink

      어흑.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요. 쿠쿠. 일하면서 틈날때 공부한다고는 생각하는데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냥 혼자 가지고 놀 것 같다는 크크.

  9. 투더리 2009/03/31 12:35 # M/D Reply Permalink

    와~~ 'ㅁ' 주기는데요!!
    형님 멋저요!!

    1. 땡굴이 2009/04/01 09:33 # M/D Permalink

      뭘.. 크크. 앞으로가 문제다. 만들고 싶은 것들 고민은 많지만 시간은 없고 요즘 분위기도 뒤숭숭하고 복잡하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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