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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인증서 통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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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인증서를 구매하여 컴파일시 인증서와 함께 컴파일 후 배포를 하게되는데요. 만약 배포된 어플리케이션의 인증서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새로운 인증서로 컴파일 후 배포를 하게되면 기존 어플리케이션의 자동 업그레이드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된답니다. 새로 설치하는건 상관없고요.

즉, 기존에 설치된 구)인증서가 포함된 어플리케이션을 신)인증서가 포함된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동 업데이트 시켜주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인증서를 통합해서 배포해야 합니다.

1) 새로운 인증서로 업그레이드된 어플리케이션 컴파일
2) 컴파일된 어플리케이션과 구인증서를 통합
3) 통합된 어플리케이션 배포

1번은 Flash나 Flash Builder에서 처리하면 되고,
2번이 문제인데.. 2번을 하기 위해서는 adt를 사용해야 합니다.
인증서 통합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1. C:\Program Files\Adobe\Adobe Flash Builder 4.5\sdks\4.5.1\bin 먼저 system path에 등록 (Flash Builder가 설치된 경로)
2. system path에 경로를 등록해야 어느 곳에서든지 adt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3. cmd 실행 후
4. c:> adt ?migrate -storetype {구)인증서 종류} -keystore {구)인증서 위치} 어플1.air 어플2.air
5. 인증서 종류는 pkcs12, pkcs7등이 있는 구)인증서의 종류를 입력하면 됩니다.
6. 어플1.air는 새로운 인증서로 컴파일된 어플리케이션 이름
7. 어플2.air는 구)인증서와 통합해서 만들 어플리케션 이름 (보통 어플1, 어플2 이름은 동일하게 쓰죠)
8. 엔터를 누르면 구)인증서의 password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9. 구)인증서의 패스워드 입력후 엔터.
10. End

아래는 실제 예제입니다.



제가 사용한 구)인증서는 타입이 pkcs12인 mycert.pfx 인증서입니다.

참고로 구)인증서에 대한 유효 범위는 만료후 180일입니다. 180일 이후에는 통합 자체가 되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help.adobe.com/ko_KR/air/build/WS13ACB483-1711-43c0-9049-0A7251630A7D.html 을 참고하시면됩니다.

추가로 AIR 어플리케이션 컴파일 할 때 exe 버전으로도 컴파일이 가능한데요.
만약 exe를 배포할 경우에 윈도우에서 알 수 없는 게시자가 뜬다면..
이 녀석도 어플리케이션.exe 파일과 인증서를 통합해서 배포해야 합니다.



방법은 AIR 인증서 통합 방법과 비슷합니다.

1. Microsoft Windows Software Development Kit 설치
http://msdn.microsoft.com/en-us/windowsserver/bb980924.aspx
2. SDK 설치할 때 Windows Native Code Development의 tools만 설치
3. C:\Program Files\Microsoft SDKs\Windows\v7.1\Bin를 system path에 등록
4. C:>signtool sign /f myCert.pfx /p {인증서비밀번호} 24hzPlayer.exe
5. End

아래는 실제 예제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사용할 어플리케이션의 인증서는 Verisign 인증서를 구매해서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2012/03/23 13:57 2012/03/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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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계준 2012/12/12 11:59 # M/D Reply Permalink

    우왕.. 엄청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마침 요즘 인증서 기간이 만료되서 갱신하느라 이게 뭔 문젠가 한참 찾았거든요.
    ㅎㅎ 감사합니다.

    1. 땡굴이 2012/12/25 22:01 # M/D Permalink

      그럼 500원. 크크.

  2. 홍계준 2012/12/27 00:41 # M/D Reply Permalink

    ㅋㅋ 다음에 뵐때 드릴까요 그럼 ㅋㅋ
    근데!! 맥용 dmg도 인증서 통합해야되는데 그건 혹시 어디나와있는지 아시나요..ㅋㅋ

    1. 땡굴이 2013/01/21 23:22 # M/D Permalink

      어딘가에 있겠지? 크크크크.

  3. 홍계준 2013/01/24 15:42 # M/D Reply Permalink

    ㅋㅋ 맥용은 아직 못찾았지만 윈도우가 적어주신 방법으로도 '보안경고'를 띄워더라고요.
    게다가 pc마다 무슨 설정탓인지 복불복 ㅠㅠ
    결국은 signcode.exe라는걸 찾아서 해결봤습니다.

    1. 땡굴이 2013/02/03 04:05 # M/D Permalink

      signcode.exe 이런것도 있구나 ㅎㅎ;

MP3 파일의 ID3 태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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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3에서 MP3 파일의 ID3 태그 확인 방법은 Sound Class를 이용해서 mp3를 로드 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단지 ID3 태그만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mp3 파일 전체를 로드할 필요없이 Event.ID3 이벤트 타입을 등록해서 ID3 태그가 확인되면 load 중인 Sound 객체를 중지(close()) 시켜주면 됩니다.

var snd:Sound = new Sound();
snd.addEventListener(Event.ID3, onId3Handler);
snd.load(new URLRequest("mySound.mp3"));
function onId3Handler(event:Event):void {
   // ID3 태그 확인 
   var id3:ID3Info = event.target.id3;
   for (var propName:String in id3) {
      trace(propName + " = " + id3[propName]);
   }
   event.target.close();
}

여기서 주의할 점은 mp3 파일의 시작 부분과 끝 부분에서 ID3 버전 1.0 및 2.0 태그를 모두 사용하여 파일이 인코딩된 경우라면 onId3Handler() 메서드가 두 번 호출된다는 점인데요. 필요한 정보가 어느 태그에 있는지 확인 후에 진행중인 Sound 객체를 중지 시켜줘야겠죠.

snd.addEventListener(Event.COMPLETE, onCompleteHandler);

Event.COMPLETE 타입으로 MP3가 모두 로드된 후에도 ID3 태그를 참조할 수 있는데요.
굳이 재생할 필요가 없는 MP3를 전부 로드하는건 불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시간도 걸리고) Event.ID3 타입으로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주로 MP3 플레이어를 제작할 때 재생 리스트 작업에 사용하게되는데.. 가령 로컬의 특정 폴더에 있는 MP3 파일을 확인해서 재생 리스트를 만든다면 폴더에 곡이 많을수록 최대한 빨리 ID3 태그를 불러오는게 필요하겠죠. 대부분의 MP3 파일들이 파일의 시작 부분에 ID3 정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파일을 로드할 필요없이 정보를 빠르게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순차적으로 MP3 파일의 ID3 태그 정보를 로드해야 할 경우 반드시 2가지 이벤트를 모두 등록해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snd.addEventListener(Event.ID3, onId3Handler);
snd.addEventListener(Event.COMPLETE, onCompleteHandler);

모든 MP3가 ID3 태그를 정상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1차적으로 Event.ID3 이벤트로 확인 한 후 확인이 되면 곧바로 진행중인 sound.load()를 close()로 중지시키고 다음 곡을 로드해서 정보를 확인하고, Event.ID3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았따면 해당 MP3가 ID3 태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Event.COMPLETE 이벤트 발생시 다음 곡을 로드하도록 해줘야합니다.

또한 정상적으로 MP3가 로드되지 않았을 때도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IOErrorEvent.IO_ERROR 이벤트도 등록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snd.addEventListener(IOErrorEvent.IO_ERROR, onIoErrorHandler);

2012/01/18 11:31 2012/01/18 11:31

AIR 어플리케이션 업데이트할 때 발생되는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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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용자에게 배포된 AIR 어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하는 방법으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별도의 버전 정보를 담고 있는 텍스트 파일(XML)을 만들어서 현재 설치된 버전과 비교. 업데이트 버전이 있을 경우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자동 실행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때 위와 같이 '이 설치 관리자가 잘못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작성자에세 문의하십시오'라는 오류가 발생한다면 이 것은 다운로드 받은 새 버전 파일이 기존에 설치된 버전에서 확인된 새 버전에 해당하는 어플리케이션 파일이 아닐 경우에 주로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즉, 현재 버전이 1.0이고 확인된 업데이트 버전이 2.0일 때 다운로드 받은 버전이 1.5라면 위와 같이 오류창이 활성화됩니다. 해당 오류창이 활성화되면 우선 버전 정보부터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AIR를 제작할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구성 정보 XML파일의 버전 정보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됩니다. 해당 버전 정보를 어플리케이션이 인식할 때 AIR 2.5 이하 버전에서는 XML node 접근을 version으로 AIR 2.5 이상 버전에서는 versionNumber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AIR 2.5 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2.0 때는 version 이었습니다. ^^)
2011/09/19 13:55 2011/09/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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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ty 2011/09/20 00:24 # M/D Reply Permalink

    이 글 ... 왠지 제가 24hz 고객센터에 올린 글 때문에 생긴 포스트 같은데요 ? ㅎㅎ

    1. 땡굴이 2011/09/20 17:58 # M/D Permalink

      고객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전혀 힘들지 않아요. ^^;

  2. 2011/09/23 18:38 # M/D Reply Permalink

    아 이에러때문에 고생햇었는데ㅜㅡㅜ

    1. 땡굴이 2011/10/13 12:12 # M/D Permalink

      이것 말고도 알 수 없는 오류가 너무 많은 AIR에요. ㅎㅎ;

  3. 동강 2011/10/24 23:37 # M/D Reply Permalink

    고생이 많으 십니다. 저희 고생을 담은 문서를 올려 놓았어요. http://goo.gl/JDS4C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1. 땡굴이 2011/10/25 00:32 # M/D Permalink

      아.. 이런거 정말 고마운 일이지.. 흐흐. 아무리 생각해봐도 AIR는 아직 공부할께 너무 많은 것 같아. 플래시도 마찬가지 ^^. 땡큐.

IE9에서 Flash Player 10.3.XX 버전의 다양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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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9에서 Flash Player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여러 문제 중에 가장 대표적인 문제였던 랜더링 문제는 현재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 말고 공식적으로 어도비에서 대응 중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봤지만 Adobe Bug Report의 알려진 포스트를 찾아봐도 별다른 이야기가 없고, (Adobe 내부적으로 알려진 버그는 알 수 없지만) 그렇다면 IE9에서 Flash Player의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말이되는데..

10.2.XX 버전에서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던 플래시가 10.3.XX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나면 IE9에서 먹통이 되어버리는 문제에 대해 상당히 피곤한 상황입니다. 플래시 컨텐츠는 그대로인데. 단지 플레이어 버전만 바꿨을 뿐인데 안된다.. 물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10.3.XX 버전으로도 잘 돌아갑니다.

랜더링 문제만큼이나 많은 wmode를 투명(transparent) 처리했을 때 그 문제가 더 심각한테요.
IE9에서 메모리 관리 때문에 포커스가 브라우저를 벗어나거나 다른 탭으로 이동하면 Flash Player의 구동이 멈추는건지.
반응이 없는 경우도 있고, 포커스가 빠졌다가 다시 플래시 컨텐츠를 제어하려면 두 번 클릭해야 하는 상황도 있고..
황당한건 wmode를 transparent가 아닌 다른 설정으로 지정하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IE9에서 wmode 문제..
근본적으로 알려진 버그라면 시간을 확보해서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문제의 근본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성급한 판단은 금물.

Flash Player의 문제가 아니라 페이지에 SWF를 어떤 방식으로 불러오는지부터
먼저 확인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 이런저런 방법들을 바꿔가면서 SWF를 불러와봤지만..
결과는 모두 동일했습니다.

결론적으로 IE9과 Flash Player는 아직 친하지 않다.
아니면 내가 Flash를 잘 못 만들었다. (이건 아직 인정못 함 ㅎㅎ)

무작정 IE9 때문이다. Flash Player의 문제다. 이렇게 말 할 수는 없지만..
원인이 있으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고, 문제를 풀려면 원인을 알아야 풀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원인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블로그에 올려놓고 정보를 찾아볼 생각에 포스팅했네요.

여담이지만 Flash Player의 버전 업데이트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버그는 더 많아지는 느낌이네요. 벌써 11이라니.. 
2011/07/24 02:42 2011/07/24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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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굴이 2011/07/24 02:45 # M/D Reply Permalink

    http://www.daniweb.com/web-development/javascript-dhtml-ajax/threads/330341

  2. 땡굴이 2011/08/17 09:23 # M/D Reply Permalink

    8월 10일경.. 10.3.183.5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문제가 해결된것 같네요. 아흑..

  3. 동강 2011/08/23 10:30 # M/D Reply Permalink

    저도 IE9 에서 뮤직플레이어가 정상적으로 동작 안한다고 해서 당황했었는데, 브라우저가 버전업이 너무 빨라 지니 힘들어요;;

    1. 땡굴이 2011/08/29 15:35 # M/D Permalink

      플레이어 버전업 속도가 빨라지는것도 불안한데 말이지..

EXE로 설치된 AIR 응용프로그램 Updater 클래스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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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을 제작할 때 신경써야 할 부분 중에 한가지는 바로 업데이트입니다.
서버에 있는 버전 관리 XML과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의 버전을 비교해서
개발자는 다양한 형태로 업데이트를 제공해줄 수 있는데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은 Updater 클래스를 이용한 방식입니다.
서버에 있는 Application의 버전과 비교해서 낮은 버전으로 설치되어 있다면
최신 버전의 air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자동으로 실행을 시켜주는 형태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이 Updater 클래스는 ****.air 파일로 설치할 때만 유효합니다.
기본 설치 프로그램(exe)으로 설치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경우에는 Updater 클래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오류 메시지 : This method is not supported in this profile.

이런 경우에는 File.openWithDefaultApplication()를 이용해서 다운로드한 air파일을 열수 있습니다.
AIR에서는 사용자가 openWithDefaultApplication() 메서드를 사용하여 특정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다만 기본 설치 프로그램으로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은 예외입니다.

2011/07/04 20:03 2011/07/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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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강 2011/07/14 23:30 # M/D Reply Permalink

    유용한 정보 감사함니다. 곧 트랙백으로 추가 내용 작성할께요 ㅎㅎ

    1. 땡굴이 2011/07/20 23:16 # M/D Permalink

      오케이. 한글 폴더와 파일명의 무시무시한 버그를 널리 알려줘라.

URLLoader에서 발생되는 원인을 알수 없는 IOError #2032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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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ErrorEvent는 URLLoader.load() 메서드로 데이터를 호출할 때 몇가지 원인으로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그 중에서도 #2032 스트리밍 오류는 대부분 Request 경로가 잘못되었거나 해당 경로에 파일이 없는 경우, 서버에서 정상적으로 데이터를 반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녀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2032 문제가 발생한다면 브라우저에 해당 경로를 입력해서 정상적으로 데이터가 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데요. 혹시 이런 경우를 경험해 보셨는지요?

1. AIR Application(v2.0)입니다.
2. AIR Application을 실행하고 1시간 동안 해당 API의 응답은 모두 정상입니다.
3. 1시간이 지난 후 해당 API를 호출하면 IOErrorEvent가 발생합니다. (#2032)
4. 해당 API를 브라우저(IE, 파폭, 크롬)에서 호출하면 정상적으로 데이터(XML)를 가져옵니다.
5. AIR Application에서 해당 API의 파라미터를 변경 데이터량이 작은 결과를 호출하면 정상적으로 로드합니다.
6. POST/GET 방식 모두 동일합니다. (1시간이 지나면 데이터 량이 많은 API 응답은 무조건 IOError로 떨어집니다.)
7. 데이터량의 많은 경우 400KB 정도의 XML입니다.
8. 신기합니다. 1시간 동안은 얼마든지 호출해도 XML이 잘 로드됩니다.
9. 1시간 후에는 귀신같이 로드가 안됩니다. #2032
10. API 전체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해당 API. 그것도 데이터 량이 많은 API만 이상한 상황.
11. Window, MAC 모두 동일합니다.
12. AIR Application 내부에 Timer라든지 시간과 관련된 이벤트는 없습니다.

과연 이 문제가 AIR Application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Server쪽 문제일까요?
URLLoader 클래스가 용량이 큰 파일을 로드할 때 오류가 있다고는 들었지만 그건 FLV 파일 같은 정말 용량이 큰 파일들로 알고 있는데.. 1시간 동안 로드할 수 있는 용량이 제한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이상한건 해당 API를 브라우저에서 호출하면 항상 정상적인 값을 로드하는데.. 왜? AIR Application에서만 이런 문제가 있는 걸까요? AIR Application을 실행하고 1시간 동안 호출했던 동일한 주소의 API. 1시간 후부터는 로드가 안되는 API. 물론 AIR Application을 다시 실행하면 1시간동안은 잘 됩니다.

이런 경험 정말 오래간만에 당해(?)봅니다.


2011/06/19 00:40 2011/06/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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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 Sanghun 2011/06/21 20:24 # M/D Reply Permalink

    아주 지랄같은 버그에 직면했군... --;
    테스트를 위해 한 시간을 기다려야 하다니...

    1. 땡굴이 2011/06/24 09:28 # M/D Permalink

      딱 알맞은 표현이네.. 크크. 일단 지금까지 상황으로는 플래시 문제는 아닌 것 같은 상황..

  2. 뎁폴 2012/07/23 18:23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 처음 이 블로그에 들어온건 아니지만 이 문제를 보고 예전에 저두 황당한 경험이 생각나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문제에 대한 답은 아니구요 제가 예전에 룰렛 게임을 개발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그 룰렛이 회전을 하는 액션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객체._roation += 10; 이런식으로 버튼을 클릭할때마다 회전하게 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애가 회전을 여러번 하게 되면 어느순간엔 값이 분명 맞는데도 그 각도에 멈춰지질 않더군요
    trace로 그 객체의 현제 각도를 찍어봐도 맞는데도 그 회전각에 맞게 멈춰지질 않았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어느정도 회전한후엔 눈속임으로 회전각을 줄인후 다시 더하는 방식으로 해서 해결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2.0으로 개발을 했었구요.. 여하튼 그때 저도 아무리 값이 맞더래두 그 각이 어느정도 지나면 정확한 각도를 못잡는 플래시를 보고 좀 답답했었습니다. 그때가 기억이 나네요 ^^

    1. 땡굴이 2012/10/02 07:54 #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흑흑. 이제야 이 댓글을 보다니.. 저도 너무 황당해서 이 당시에는 참으로 막막했답니다. 물론 뾰족한 답을 찾지도 못했고요. rotation문제도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답니다. 크크. 애증의 플래시를 계속 하고 싶은데..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지 못하고 있어서 너무 아쉽네요. 흑흑.

Adobe iOS에서도 볼 수 있는 HLS 스트리밍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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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가 지난 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린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에서 Apple의 iOS에서 FMS(Flahs Media Server)를 통해 라이브 스토리밍 영상을 볼 수 있는 새로운 HLS(HTTP Live Streaming)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플레이어가 탑재되지 않아 FMS으로 서비스되는 영상 재생이 불가했는데요. 이제는 가능해졌답니다.

새로운 FMS에 추가된 HLS 기술은 동영상을 MPEG2 포멧으로 변환 HTML5로 만들어진 페이지에서 스트리밍 주소만 지정해주면 QuickTime X로 재생할 수 있도록 구현이 된 것 같은데요. 자세한 건 아래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FMS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영상을 아이패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훌륭하죠. ^^.

NAB에서 진행된 프리젠테이션 발표 영상도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neak Peek으로 소개되는 기술 대부분이 상용화 바로 전 단계에 기술들이 많아서
다음 FMS 버전에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아직 공식적으로 Adobe LAB에 소개되지 않아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새로운 정보가 업데이트되는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2011/04/21 10:17 2011/04/21 10:17

LocalConnection 클래스 데이터 전송시 용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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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Connection 클래스를 이용해서 SWF 간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send() 메서드를 통해 한번에 전달 할 수 있는 최대 데이터량은 40KB로 제한됩니다. 40KB가 넘을 경우에는 send() 메서드가 ArgumentError를 반환 오류가 발생합니다.
(Error #2084 -The AMF Encoding of the arguments cannot exceed 40K)

이런 경우 요청하는 데이터를 각각 40KB 이하로 된 여러 명령으로 분리해서 전달해야하는데요. 40KB 정도면 적은 량은 아니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trace()로 정상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 구현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럴 경우 웹에서 디버깅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Flash Tracer 등으로 로컬에 있는 flashlog.txt 파일을 직접 불러와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지만, flashlog.txt를 이용하지 않는 AIR로 만들어진 Tracer들은 대부분 LocalConnection 클래스를 이용해서 직접적으로 내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서버와의 통신 응답 값을 확인하기 위해 AIR 만들어진 외부 Tracer를 사용한다면 원인 모를 오류로 플래시에서 응답이 없을 때 대부분 이 문제 때문에 다음 액션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지 의심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전송하는 데이터량이 40KB가 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요.

가장 좋은 방법은 최대한 trace()를 통해 확인해야 할 값들을 최소화하고 최종적으로 배포할 때는 Publish Settings > Flash > Advanced > Trace and debug > Omit trace actions을 체크해서 trace() 액션을 무시할 수 있도록 설정해야합니다.


물론 예외처리를 통해 처리할 수도 있지만 trace()는 배포전 디버그 단계에서만 확인하는 액션이라는 점을 꼭 명심하시고 배포전에는 꼭 비활성화 시켜주는 센스를 잊지마세요.
2011/02/11 17:33 2011/02/11 17:33

웹, 데스크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Burrito와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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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rito는 Flash Builder의 새로운 버전 코드명으로 현재 Flash Builder 4 보다 향상된 코딩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이 새롭게 포함되었으며, Adobe Flex SDK인 Hero는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추가된 SDK로 Burrito와 Hero를 이용한다면 누구나 손쉽게 웹, 데스크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웹은 물론 데스크톱과 모바일에 배포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Burrito와 Hero에 대한 다양한 기술문서와 관련 영상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What's new in Flash Builder "Burrito"
번역 : 새로운 Flash Builder 'Burrito'를 만나보자

Burrito 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모바일과 멀티스크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고, 사용자가 미리 설정해놓은 Templates로 액션스크립트와 MXML을 보다 빠르게 코딩할 수 있으며,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에 어떤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되는지에 대한 방법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Burrito에 추가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Introducing Adobe Flex SDK "Hero"

번역 : 차세대 Flex SDK ‘Hero’ 전격 공개

Burrito 에서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반드시 필요한 Hero SDK에 대한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문서로 향상된 비트맵이미지 처리와 새로운 데이터 그리드 컴포넌트, Form 구성민 Flash Player 10.1에 포함된 새로운 글로벌 API를 통해 날짜, 시간, 숫자, 화폐 단위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방법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Open Source Media Framework (OSMF)와 TLF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Coding productivity enhancements in Flash Builder "Burrito"

Burrito 를 통해 향상된 코딩 생산성을 경험할 수 있다. 지정된 코딩 템플릿을 통해 빠르게 코딩 할 수 있고, 메타 코드 완성 기능과 Quick Assists을 통한 손쉬운 코딩 확인.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변수와 함수에 대해 사용자가 직접 편집해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Mobile development using Adobe Flex SDK "Hero" and Flash Builder "Burrito"
번역 : Flex SDK "Hero"와 Flash Builder "Burrito"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실제 Flex SDK ‘Hero’와 Flash Builder ‘Burrito’를 이용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기술문서이다.


Sample Applications and Tutorials

Burrito와 Hero를 이용해서 제작한 다양한 모바일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예제를 확인할 수 있다.


Burrito와 Hero와 관련된 소개 영상

    * MAX 2010에서 소개된 Burrito 활용 팁
    * MAX 2010에서 소개된 Burrito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
    * Burrito를 통해 향상된 코딩작업 데모 
    * Skinnable 컴포넌트 사용자화 데모
    * Hero의 DataGrid에 기능 소개 데모
    * Hero의 Bitmapimage 제어 소개 데모
    * Hero의 Formatters에 대한 소개 데모
2011/01/26 09:11 2011/01/26 09:11

[Adobe MAX 2010] Flash, Flex, HTML5: Ouch, My Head H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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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mix GF-1 20mm / F1.7

모든 섹션은 이렇게 화면을 녹화해서 Adobe TV 사이트에서 무료로 섹션 내용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제작한답니다.
아마 작업이 끝난 섹션들은 지금 Adobe TV에서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 Lumix GF-1 20mm / F1.7

그리고 본인의 노트북을 가지고 직접 예제를 만들어 보는 섹션은 책상에 전원을 연결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서 노트북뿐만아니라 사진기, 아이폰을 충전하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은 110v를 사용하기 때문에 돼지코 준비는 필수입니다.


@ Lumix GF-1 20mm / F1.7

마지막날 점심은 정통 미국식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정말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원래 빵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 빵의 향기가 무척 좋았어요.
사진에서도 먹음직스럽게 생기지 않았나요? 흐흐.


@ Lumix GF-1 20mm / F1.7

그리고 공식적인 Adobe MAX의 기념품.
집에 도착해보니 뒷쪽에 시간을 맞추는 다이얼이 부러져버려서 그냥 재활용쓰레기통으로..
살짝 공식 기념품의 포스가 약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틀 동안 받은 선물을 생각하면 ^^.
자! 이번 Adobe MAX의 마지막 섹션은 개인적으로도 친해지고 싶었던 The Flash Blog의 운영자인 Lee Brimelow의 Flash, Flex, HTML5: Ouch, My Head Hurts! 섹션. 사실 섹션 제목만 보고 신청했었는데 Lee가 발표하는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 Lumix GF-1 20mm / F1.7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Lee의 애플에 대한 공격(?)은 상당한 이슈가 되었었죠!
사실 공격이라기보다는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애플에 대한 실망(?)을 이야기했었고,
스티븐잡스의 행동에 상당한 불쾌감을 나타냈던 글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자연스럽게 섹션의 시작은 애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답니다.


@ Lumix GF-1 20mm / F1.7

모든 사이트가 HTML5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라며..
HTML5가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건 아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Lumix GF-1 20mm / F1.7

또한 같은 서비스를 데스크탑과 모바일에서 접속할 때 하나의 HTML과 CSS로 함께 사용하지 말고 서로 다른 HTML과 CSS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말을 하면서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량을 보면 안드로이드의 약진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어도비의 디바이스에 대한 대응 전략은 어떤 디바이스든지 한 번의 작업으로 모두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Lumix GF-1 20mm / F1.7


@ Lumix GF-1 20mm / F1.7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과 어도비 AIR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


@ Lumix GF-1 20mm / F1.7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과 어도비 AIR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
두 방법 모두 플래시, 플래시 카탈리스트, 플래시 빌더로 개발하고 플렉스 모바일 SDK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플래시 개발자라면 굳이 새로운 언어를 배울 필요없이 손쉽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섹션 내용은 지금 소개한 내용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을 이야기했는데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는 친구라서 그런지 곧바로 자신의 센셕을 소개하는 포스트가 올라왔더군요.
- 섹션 발표 자료 다운로드 : http://blog.theflashblog.com/myHeadHurts.zip
- 섹션 발표 영상 : http://tv.adobe.com/watch/max-2010-develop/flash-flex-html5-ouch-my-head-hurts/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있는 영상과 발표 자료를 보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 Lumix GF-1 20mm / F1.7

올 초에 한국에서 있었던 FlashCamp에서는 인사도 못해서 이 날 섹션이 끝나고 한국에서 왔다.
같이 사진찍자고 했더니.. 한국에 갔을 때 본 기억이 있다며.. 저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술 한잔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
2010/11/12 01:05 2010/11/1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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