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at 2010/02/13 02:46


kobalt60 모바일 웹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이제 아이폰에서 http://www.kobalt60.com으로 접속하시면 최적화된 모바일 웹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추가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제 홈페이지도 전체를 바꿀수는 없지만 메뉴 부분이라도 아이폰에서 볼 수 있게 조만간 작업하겠습니다. 후후.


// UITextView 생성 UITextView *sampleTextView; // sampleTextView 속성 설정 ~ 생략 ~ // sampleTextView 내용 업데이트 [sampleTextViewsetText:내용업데이트]; // sampleTextView 스크롤 애니메이션 되면서 최상위로 이동시키기 [sampleTextView scrollRectToVisible:CGRectMake(0,0,1,1) animated:YES];

그 이쁜걸 왜 빼시는거에요.. ㅋ
그 이쁜걸 필요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크크. 내 아이콘에는 필요가 없어서 빼려고 찾다가 알아낸것임.

http://ssen.name/zb/2511 Trac on Windows, Subclipse, Mylyn
http://ssen.name/zb/3427 Google Code Project, Subclipse, Mylyn
http://ssen.name/zb/3524 Mylyn 과 Google Code Project Issue 연동하기
ㅋㅋ Trac없는 SVN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아요. 그리고, eclipse에 Subclipse가 있는데, 구지 유료 클라이언트를 쓸 이유는 없지 않나 싶구요.
svn 은 tag 를 통해서 특정 소스상태(리비전)에 대한 백업을 할 수 있고, 꼭 파일로 백업을 받아야 안심이 되겠다 싶으면 export 를 통해서 파일들을 통째로 카피본으로 다운받을수가 있어요.
근데, 뭔가 OSX 는 되게 자잘한 프로그램들 까지 다 유료네요...;;; ㅜ ㄴ ㅜ
응 네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예전에 다 봤는데 이번에 좀 제대로 따라해봐야겠다. 서로 다른 svn으로도 같은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을 접근할 수 있을까? 나도 eclipse에 subclipse를 설치해서 쓰고는 있는데 만약에 말이지 eclipse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같은 파일을 접근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
예 가능하죠. 다만 맥의 subclipse 같은 경우엔 저장소에 한글 파일명이 있을때 제대로 내려받지 못하기 때문에 저장소에 저장하는 파일들을 영문으로 해주는 작업이 필요해요. 윈도우 끼리는 문제 없는데 사용해 보니깐 맥에서는 문제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팀 작업 시에는 시간 충돌 (1시에 두 사람이 파일을 내려받아서 1명이 10분에 올리고, 다른 1명이 20분에 올릴때 20분에 올리는 파일이 10분에 올린 파일을 수정한게 아니기 때문에 발생하는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 수시로 업데이트 하는 습관을 들이고, Trac 같은걸로 작업 관리를 해주는게 좋구요. 해결할 수는 있는데 상당히 귀찮거든요...;;;
그렇군. 일단 사용하게되면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혼자서 사용할때는 백업용으로만 사용하니까 상관없었는데 앞으로는 파일 관리 차원에서라도 svn을 생활화해야할 것 같아. 귀찮음은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trac 같은 걸로 관리를 할 정도의 스케일이 될지는 모르지만 trac도 한번 공부해봐야겠네.
일단 우선 어플 선택시 고려해야 할점이 한글 지원 문제 입니다.
한글 안되는게 90% 이상이거든요 ㅎㅎ
한글이 지원 안되는 어플이 아직은 꽤 있지. 다행히 직접적으로 한글을 입력해야 하는 어플들은 로컬라이징이 어느정도 되어 있어서 OS X 언어에 따라 변환이 자동으로 되니까 좋은데 아쉽게도 많지 않아. 흐흐.
흠 저도 이제 이것저것 자료를 모아봐야 겠네요 -ㅅ- ;;;
아직 딱 하고 지른건 아니고
오늘 내일 중 지를 생각입니다. 일단 뭐 맥북 2.4 + 터치 16....ㄱㄱㄱㄱㄱㄱㄱ
왠지 내가 더 기다려지잖아. 얼른 실체를 카페에 올려줘봐. 구경좀하게.
저는 새 프로젝트 들어와서 svn 오랜만에 써봤는데 WinMerge나 Beyond Compare랑 쓰니까 꽤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업로드 할때 메모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되돌릴때의 압박ㅠㅠ
올릴때마다 메모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svn을 쓰는 이유중에 하나는 역시 귀찮음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아.
오.. 드디어 나온건가.. 기다렸던 놈이네요 ㅎㅎ
유료라는거 빼고 ㅎㅎㅎ
한글에 문제만 없다면 아주 괜찮은 어플 같아. 흐흐.
조만간 제품 인증샷도 올리도록 하죠.. ㅋㅋ
다 합성이라고 이러고 있네요 -ㅅ-;
솔이가 맥북을 가슴에 품고 아이팟 터치로 노래를 듣고 있는 모습을 찍지 않는 이상 모두들 합성이라 할 듯. 흐흐.
전 현재 유료로 이넘을 쓰고 있지요 ㅎㅎ
실 프로젝트시 이런저런 svn client를 다 사용해보았지만,
osx에서는 물론 제가 사용해본 svn client중 최고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유료로 결제 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 ^
음... 니가 이렇게까지 말을 한다면 정말 괜찮은 녀석인 것 같군. 나도 조만간 구매를 해서 써봐야겠다. 크크. 그런데말이지 나.. 너 지난 주에 봤어. 후후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영플라자 들어가는 입구. 조심해~ 다 지켜보고 있어.
최근에 SVN을 알게되서 연습해보고 있어요.
이제 서버에 겨우 설치해보고 테스트 중입니다. 안쓰던거라 어렵네요. ^^;
맥용 서브버전 클라이언트는 없나 검색하다가 걸려서 와봤습니다. 좋은 정보 얻고가요. ^^
저도 요즘 서버에 SVN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호스팅 업체중에 SVN 서비스를 해 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는데. 개인 PC는 쉽게 했는데 크크. 아무튼 이 녀석 쓸만한 녀석입니다.
저도 개인 svn하고 싶어서 그냥 svn서버 구축할까 싶어요 ;;
쉽지가 않더라고 서버 구축하는게. 쩝. 내 컴퓨터에 설치해서 쓰지 않고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도록 서버 구축을 하고 싶은데 말이야. 쩝.

헐.. 형님 코코아까지!!! 멋져요~
먹는 코코아 달고 맛있잖아. 그런데 애플 코코아는 쓰고 어지러워. 아직 단 맛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저도 알려주세요~!!!!!
열씸히 보고는 있으나 개념을 못잡고 있는..;;;
나도 개념없어. 대충 책 보고 인터넷 검색하면서 시간 날 때 조금씩 하고는 있는데 은근히 스트레스.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게 시작하는 것 같은데 역시 언어의 장벽은 무시 못할 듯.
NSString *urlString = [NSString stringWithFormat: @"http://www.action-scripter.com/diary/iPhone/diaryContent.php?" @"day=%@", currentDay]; NSURL *url = [NSURL URLWithString:urlString]; NSString *string = [[NSString stringWithContentsOfURL:url] autorelease]; [descriptionView setText:[[XMLParser sharedInstance] parseXMLData:[string dataUsingEncoding:NSUTF8StringEncoding]]];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외부에 있는 XML 데이터가 EUC-KR로 되어 있을 때 한글이 유니코드 형태로 출력되지 않도록 하려면 NSStringEncoding을 NSUTF8StringEncoding이 아니라 -2147481280로 지정해야 정상적으로 한글이 출력됩니다. UTF-8로 데이터를 바꿨다가 이상하게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다시 원상태로 바꾸고 나서 NSStringEncoding을 변경했더니 한글이 잘 출력되더군요.
objective-c 문법인가? 요새 아이폰 하세요?
아이폰이 있어야 아이폰을 하지. 쿠쿠. 난 아이팟터치. 맨땅에 헤딩하는 중이야.
당최 개념을 못잡고 있는데..
역시.. 최고시군요 ㅡㅡb
만약에 내가 조금 더 공부해서 개념을 조금 잡는다면 액션스크립트랑 비교해서 포스트를 올려 볼 생각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오.

http://live.slashgear.com/
여기서 새벽 2시에 생중계 해줄거 같아요 ^^
생중계는 보지 못하고 라이브 블로그로 구경했으.
되면 대박인데요! ^^
그죠. 후후. 이번에는 힘들거라 하더니.. 쉽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플래시는 물건너 간듯;;
쿠쿠. 희망을 잃지 말자고. ㅋㅋ.
호오.. App 까지도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만발!!
조만간 홍대갈테니 대기하시오. 후후. 덴뿌라 먹고 싶다.
아... 됐으면 좋겠어요 +_+
네 언젠가는 될거라 희망을 갖고 흐흐. 기대해봐요.
어흑...ㅠ.ㅠ
아이팟 터치 사려고 몇개월전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중고 물건들도 싹 들어갔더라고요. 서로 눈치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쿠쿠.
저도 좀 더 용량 큰 걸 살 걸 후회하고 있답니다.
터치 2세대 지를까 했는데.. ㅎㅎ
쓸쓸한 뒷태를 보여주는 지름신이 안쓰럽기만 하네요 ㅎㅎㅎ
그래도 언젠가는 지르게 되겠지? 17일날 3.0 발표하고 국내에 아이폰 출시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되면 아이폰사. 오브젝티브씨 공부하면 아무래도 터치는 하나 있어야 하지 않겠어?
흑흑 ㅜ_ㅜ 저도 가격 오른거 보고 눈물이....
다른 할부 끝나면 좀 사려했더니;; 이리 올라버려서 난감하네요~
그래도 역시 지름신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네요~ ㅎㅎ;
무슨 할부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야? 크크. 지름신은 언제나 우리곁에 있어. 걱정하지마.
아침부터 대충격에 휩싸인 옵저버...
럴수럴수 이럴수가..T_T
효희씨도 하나 장만하세요. 이번에 가격 오른 기념으로. ^^; 농담인건 아시죠? 조만간 마카오슈랑 한번 만나요.
재테크라는게 이런거 군요.
용량 큰 걸 사뒀어야했는데 아쉽다니까.
ㅜㅜ 진짜 슬퍼요 터치 ..
가격 더 오르기전에 얼른 구입해. 후후. 환율이 내려가도 애플 가격은 안 내려가지.
그건 더 슬프네요 지르러 ㄱㄱㅅ ㅎ
얼른 지르러 가자.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