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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찾아간 아웃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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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백 충무로점에서 신나하고 있는 은경이

아웃백만 오면 완전 신나 하는 은경이.
올 때마다 먹는 저 새우. 땡굴이는 치즈감자튀김 시켰다가 반도 먹지 못하고 포장을 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배가 고플 때 먹으러 가면 너무 많은 음식을 짧은 시간에 먹어버리는 심성(?) 때문에 중국집과 비교해도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음식을 먹게 되는 곳입니다.

일년에 두, 세 번 가는 곳이지만 중국음식 먹을 때하고 느낌이 비슷해요. 먹고 즐길 때는 좋은데 먹고 나면 왠지 뱃속이 답답한 게.. 아무래도 이건 먹는 습관이 잘 못 되었기 때문 일거라 생각됩니다. 지난 주 덕산 스파케슬가서 몸무게를 확인했더니.. 너무나도 충격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더라고요. 더 이상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정말 큰 일 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열심히 운동해야겠어요. 벌써 몇 번째 다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무조건 운동 모드 들어갑니다.

2007/02/06 01:16 2007/02/06 01:16

Comments List

  1. 은경 2007/02/06 08:45 # M/D Reply Permalink

    새우 완전 좋아~

  2. 땡굴이™ 2007/02/06 09:06 # M/D Reply Permalink

    뭐냐~ 새우 좀 그만 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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