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BS 일요스페셜을 보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 무슨 말인지 방송을 보기 전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방송을 보고 난 후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었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수많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 취업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있죠.
방송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안정된 직장이란? 세상이 원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안정된 직장이라는 것.
그런 직장은 세상이 먹여 살려준다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도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학교를 다니기 위해 등록금을 벌려고 휴학하고 고깃배를 타고 있는 분의 모습을 보면서 누워 있던 소파에서 자연스럽게 몸이 일어나 지더군요. 저렇게 힘들게 취업을 하려고, 졸업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취업에 성공한다면 그 노력의 시간이 끝이 나는 것일까요? 절대 아니겠죠. 그만큼 어렵게 성공한 취업인데 준비를 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할 거라 생각됩니다.
긴장이 되더군요.
이런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만약 내가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전혀 다른 분야에 취직할 수 있을까?
요즘 취업을 하는 데 필요한 스펙들 중에 내가 가지고 스펙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더군요. 저렇게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의 상황에 안주해서는 결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블로그를 통해 이런 글을 쓰면서도 이건 괜히 나를 정당화시키고 뭔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시선들까지도 무시할 수 없는 세상이 바로 요즘 세상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다짐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무튼 지금의 상황이 마지막 목표지점도 아닌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 방송에서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깊은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최근에 어느 블로그에서 '갑에게 욕하지 마라'라는 글을 보면서도 느낀점이 많이 있습니다. 내 스스로 정당화를 시키기 시작하면 더 이상의 나를 발견할 수 없다는 점을 잊지 말고 다시 한번 목표를 점검하고 매시간 후회 없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훨씬 더 긴장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많이 남았습니다.
'88만원 세대' 무슨 말인지 방송을 보기 전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방송을 보고 난 후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었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수많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 취업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있죠.
방송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안정된 직장이란? 세상이 원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안정된 직장이라는 것.
그런 직장은 세상이 먹여 살려준다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도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학교를 다니기 위해 등록금을 벌려고 휴학하고 고깃배를 타고 있는 분의 모습을 보면서 누워 있던 소파에서 자연스럽게 몸이 일어나 지더군요. 저렇게 힘들게 취업을 하려고, 졸업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취업에 성공한다면 그 노력의 시간이 끝이 나는 것일까요? 절대 아니겠죠. 그만큼 어렵게 성공한 취업인데 준비를 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할 거라 생각됩니다.
긴장이 되더군요.
이런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만약 내가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전혀 다른 분야에 취직할 수 있을까?
요즘 취업을 하는 데 필요한 스펙들 중에 내가 가지고 스펙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더군요. 저렇게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의 상황에 안주해서는 결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블로그를 통해 이런 글을 쓰면서도 이건 괜히 나를 정당화시키고 뭔가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시선들까지도 무시할 수 없는 세상이 바로 요즘 세상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다짐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무튼 지금의 상황이 마지막 목표지점도 아닌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 방송에서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깊은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최근에 어느 블로그에서 '갑에게 욕하지 마라'라는 글을 보면서도 느낀점이 많이 있습니다. 내 스스로 정당화를 시키기 시작하면 더 이상의 나를 발견할 수 없다는 점을 잊지 말고 다시 한번 목표를 점검하고 매시간 후회 없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훨씬 더 긴장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많이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