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26
불안한 마음으로 출근. 오전 회의시간 동안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고 이 포스트잇만 쳐다보면서 은성이만 생각했었는데.. 은경이로부터의 연락.
돌팔이 = 떠돌아다니며 지식이나 기술, 물건 따위를 팔며 사는 사람.
어제 응급실에서의 오진에 대해 오늘 교수님이 한 말씀하셨다고 하더군. 뭐~ 이해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이상 없다면 그걸로 만족해.
힘들게 주사 맞으면서 고생한 은성이~ 오늘은 칼퇴하고 집에와서 은성이 완전 사랑해줬어.
돌팔이 = 떠돌아다니며 지식이나 기술, 물건 따위를 팔며 사는 사람.
어제 응급실에서의 오진에 대해 오늘 교수님이 한 말씀하셨다고 하더군. 뭐~ 이해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이상 없다면 그걸로 만족해.
힘들게 주사 맞으면서 고생한 은성이~ 오늘은 칼퇴하고 집에와서 은성이 완전 사랑해줬어.
카이아빠 2013/04/01 09:20:43
아...다행이네요..^^
땡굴이 2013/04/06 17:16:43
네.. 천만 다행이에요. 흑흑.

2013.03.25
퇴근할 때 쯤 은경이로부터의 전화. 걱정스러운 마음에 응급실로 가는길이 어찌나 멀던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응급실까지와서 CT촬영에 X-ray까지. 일단 상태는 심각하지 않은데 혹시 모르니 몇 일 지켜봐야한다는 소견. 입원을 하던지 내일 외래로 오든지 결정하라고해서 집도 가까우니 외래로 오겠다고 말하고..
2시간.. 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응급실 들어갈 때는 쉬워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나가. 혜성이는 감기로 힘들어하는데 네 식구 모두 응급실에 고생했지.
큰 이상 없어야 할텐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응급실까지와서 CT촬영에 X-ray까지. 일단 상태는 심각하지 않은데 혹시 모르니 몇 일 지켜봐야한다는 소견. 입원을 하던지 내일 외래로 오든지 결정하라고해서 집도 가까우니 외래로 오겠다고 말하고..
2시간.. 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응급실 들어갈 때는 쉬워도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나가. 혜성이는 감기로 힘들어하는데 네 식구 모두 응급실에 고생했지.
큰 이상 없어야 할텐데...
은경 2013/04/05 11:08:48
은성이 손 정말 통통하네~
땡굴이 2013/04/06 17:15:39
주사 맞을 때 맘이 너무 아팠음.


2013.03.23
이 게임의 특징 중에 하나인 공격할 때 쉴틈 없이 공격하고 휴식할 땐 창고를 비워야하는 논리.
결국 이 방어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골드를 확보하기전까지 쉴 수 없었던 난 오늘 하루종일 아이폰을 켜 놓은 상태로 있었다는.
나보다 레벨 높은 약탈자들이 입맛에 딱 맛는 내 창고를 그냥 스킵하진 안을테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 토요일 하루는 버렸지만 그래도 X-BOW 2기 확보했으니 다다음주부터는 방어게이지 급 상승 예상. 건설에 일주일이 걸리는게 함정이지만 크크.
결국 이 방어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골드를 확보하기전까지 쉴 수 없었던 난 오늘 하루종일 아이폰을 켜 놓은 상태로 있었다는.
나보다 레벨 높은 약탈자들이 입맛에 딱 맛는 내 창고를 그냥 스킵하진 안을테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 토요일 하루는 버렸지만 그래도 X-BOW 2기 확보했으니 다다음주부터는 방어게이지 급 상승 예상. 건설에 일주일이 걸리는게 함정이지만 크크.
pzix 2013/03/29 18:23:04
창고 좀 채워놔.. 털러가게..
땡굴이 2013/04/01 08:49:30
털 수 있음 털어봐라 ㅋㅋ
은경 2013/04/05 11:09:53
적당히 해라~
땡굴이 2013/04/06 17:17:01
아이러브커피 계정 지운다.

2013.03.22
프로에서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기위해 수 많은 고민과 베팅으로 팀을 만들어가는데 기대했던 영입 선수가 원하는 만큼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거나 소속 팀 선수들과 융화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잖아.
그 과정에서 감독은 팀 선수들에게 본인이 영입하려는 선수에 대한 찬반 여부를 영입전에 물어볼까?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 그리고 앞으로가 더 중요한데.. 왜? 이런 생각들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 하고만 일한다면 더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일까? 그건 어찌보면 경쟁을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큰 건 아닌지..
다만 지금의 상황이 내 스스로가 100% 믿음을 가지고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지만 분명한건 경쟁과 긴장이 없는 조직은 절대로 아무런 성과도 낼 수 없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어.
그 과정에서 감독은 팀 선수들에게 본인이 영입하려는 선수에 대한 찬반 여부를 영입전에 물어볼까?
과거는 과거일 뿐. 현재 그리고 앞으로가 더 중요한데.. 왜? 이런 생각들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 하고만 일한다면 더 좋은 성과가 나오는 것일까? 그건 어찌보면 경쟁을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큰 건 아닌지..
다만 지금의 상황이 내 스스로가 100% 믿음을 가지고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지만 분명한건 경쟁과 긴장이 없는 조직은 절대로 아무런 성과도 낼 수 없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어.
Recent Comments
직접 와서 가져가세요. .. 땡굴이 05/10
하하하.. 아마도 몇 년 뒤에는 완전 까.. 땡굴이 05/10
오지랍의 끝판왕.. 땡굴이 05/10
그럼 저도 행복한 남자이군요...^^;;
.. 카이아빠 05/07
아따! 이 똥차 버리랑께! 버릴 장소는 .. cmykrgb 05/03
바쁜척 하시긴! 흥!.. cmykrgb 05/03
오지랍도 참.... ㅋㅋㅋㅋㅋ.. pzix 05/03
오 혜민스님 기대되요~~.. 정문 04/24







